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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la Educacion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0.07.14 워드파일MS 워드 (doc)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La Mala Educacion

멜로/애정/로맨스, 범죄, 드라마, 스릴러 스페인 105분

개봉 : 2004.09.17

감독 : 페드로 알모도바르

출연 :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펠레 마르티네즈, 다니엘 지멘네즈 카초, 루이스 호마르, 하비에 카마라

를 보고 "동성애"에 대한 서평입니다.

나쁜교육 영화안에 나온 팝아트와 그 외의 팝아트적인 면 사진도 있습니다.

목차

1. 영화소개
2. 평론
3. 감상문

본문내용

1. 영화소개

멜로/애정/로맨스, 범죄, 드라마, 스릴러 스페인 105분

개봉 : 2004.09.17

감독 : 페드로 알모도바르

출연 :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펠레 마르티네즈, 다니엘 지멘네즈 카초, 루이스 호마르, 하비에 카마라


2. 영화평론



알모드라마라는 멜로드라마의 한 장르라고 불릴 정도의 알모도바르의 영화들.
유럽에서는 알모도바르의 영화들을 알모드라마라고 부릅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나쁜교육을 보며 알모드라마의 특성과
60년대 팝 아트와의 관계에 대해서 나눠보겠습니다.

1. 앤디워홀의 마릴릴먼로를 떠올려보세요.
아방가드르 작가들이 모여서 활동하고 있는 섹슈얼리티들이 다 60년대에 성적 정체성이 대부분 다 "동성애"였습니다.

당대에 섹슈얼리티들이 한국으로는 서구문화인 히피문화가 수입되었던 반면
"팝아트"가 수입되지 못했던 이유는 섹슈얼리티와 함께 병존하는 문화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동아시아에서 큰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문화는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

2. 팝아트에서 쓰이는 칼라에서도 섹슈얼리티를 엿볼 수 있다.
광고에서 쓰던 원칙을 그대로 쓰인 것인, 전통적인 미술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색이었다.
하지만 원색 그대로의 미국인 노동자들의 빨강, 파랑처럼
원색 그대로는 유치하고 세련되지 않은 색이라고 여겨 일반적인 미술에서는 환영받지 못했다.

예술이란 무엇인가? 본질적인 질문을 하게 해준다.
처음보면 모르지만 두번, 세번 보면 작가의 의도가 전달된다.
이것이 바로 코드이다.
앤디워홀이 처음 노란색 옷을 입은 남자를 그리면 모르지만,
계속 그리면 그 섹슈얼리티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다.

알모도바르의 주인공들도 성적 소수자들이고,
보편적이지 않은 노랑, 초록, 보라 색깔의 옷을 입고 나온다.
그를 통하여 성적 정체성에 대하여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해주며
앤디워홀처럼 계속 등장인물에 의상을 통하여 알모도바르가 추구하는 섹슈얼리티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reflective> 反映(반영) : 거울에 나를 비추어보다
자연을 재연해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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