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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식품안정성대책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0.06.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수입식품안정성대책과 실제사례를 바탕으로 한 느낀점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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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같으면 밖에서 물 한잔조차 마음 놓고 마실 수 없는 사회가 되어 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 3월 발생한 이른바 `쥐머리 새우깡` 사건은 식품 안전 파문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같은 달 참치 통조림에서 칼날이 발견되고, 이탈리아산 모짜렐라 치즈에서 다이옥신이 검출되더니, 9월에는 멜라민 사태가 터지면서 먹을거리 파동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평소에 우리가 자주 즐겨 먹던 국내 유명 식품 업체의 제품에서 유해 물질이 발견되는 잇따른 사고와 허술한 대처까지 대기업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불신은 점점 커지고 있으며 이는 먹 거리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을 더 가중시키고 있다. 이번 멜라민 사태는 신체에 유해한 첨가물이 어느 식품에 들어갔는지 가늠하기조차 힘들기 때문에 올해 초부터 연이어 터진 다른 식품 이물질 사건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생각 해 볼 수 있는 것은 이러한 문제들을 어느 한 쪽이 아닌 기업과 소비자 모두의 태도 변화로 식품 안전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물질이 발견돼 업체에 항의하면 해당 기업들은 우선 그 사건 자체를 덮어버리려는 생각부터 한다는 것이다. 기업체는 사건이 터지면 어떻게든 덮어두고 보자는 생각을 하니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근본적으로 공정을 개선하지 못하고 있다. 부산 공장에서 제조된 쥐머리 새우깡의 경우 식약청은 농심 부산공장 내부가 밀폐식 시설로 관리상태가 양호해 공정 중에 이물질이 혼입됐을 가능성은 없어 보임에 따라 농심 중국 현지공장(청도농심푸드)에서 제조해 들여온 새우깡의 주원료인 반제품이거나 또는 포장과정에서 혼입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따라서 그 기업은 공장 시설에만 신경 쓸 것이 아니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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