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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식품, 유해식품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0.06.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위해식품의 종류와 이유, 부작용 등을 여러측면에서 살펴보았습니다.

목차

1. 서론
1) 식품이란
2) 위해식품이란
2. 본론
1) 식품첨가물
2) 정크푸드
3) 유전자조작식품(GMO)
4) 백색삼적
3. 결론

본문내용

1. 식품첨가물
위해식품의 가장 대표적인 식품은 당연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식품이라 하겠다. 이는 식품을 가공할 때 상하지 않게 하거나 색과 맛을 좋게 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첨가하는 화학물질이 들어간 식품으로 색을 내는 발색제와 착색제, 표백제, 맛을 강화하는 조미료와 감미료, 향료, 식품의 부패를 방지하는 방부제와 살균제, 산화방지제, 유화제 등이 있다. 하지만 빛 좋은 게살구라는 말이 있듯이 이런 식품첨가물이 보기에 좋아 보일 수 있으나 몸에는 해롭다. 자세히 살펴보면 식품첨가물은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성장발육에 장애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성격을 난폭하게 만들고 인내력, 집중력 등을 떨어뜨리는 등 정신적인 문제까지 초래한다. 이러한 식품첨가물이 대량으로 함유된 가공식품은 질 낮은 재료에 맛을 내기위한 각종 식품첨가물들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러한 식품은 도정, 정제에 의해 당분대사를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섬유질과 대사 영양소인 비타민, 미네랄이 거의 제거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칼로리만 높고 영양가는 없다하여 ‘텅 빈 칼로리’라 불리기도 한다. 또 글루탐산나트륨, 아질산나트륨 등 첨가물에 함유된 과다한 양의 나트륨은 우리 몸에 들어와 각종 미네랄의 균형을 깨뜨린다. 당은 인체에 바로 흡수돼 피로했을 때 에너지를 내 줄 수 있지만 과다 섭취하면 혈당치가 급격히 변화 돼 몸의 평형 상태가 깨지기 쉽기 때문이다. 이 뿐만 아니라 지방 변질의 우려도 있는데, 가공 도중에 첨가되는 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의 경우 열과 압력에 의해, 혹은 유통 과정 중에 산화되어 과산화지질이라는




Ⅲ. 결 론
시대가 발전하면서 사회가 경쟁사회로 변화하면서 패스트푸드와 같은 빠르게 먹고자 하기 위해 식품에 손대는 경우가 많아졌다. 특히 우리나라는 “빨리빨리”문화를 통해 먹는 시간도 아껴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 나또한 이러한 식품들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 올해 7~10월까지 3개월간 자격증 공부를 위해 독서실에서 햄버거나 김밥, 라면 등으로 끼니를 때우고 앉아 있었던 경험이 있다. 물론 배에만 살이 찌고 몸이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등 몸이 나빠졌다. 하지만 솔직한 말로 알고 먹으면 먹을 것 하나도 없다. 유전자조작식품으로 안전하기 위해선 식품 구입 시 원료가 수입산인지 국내산인지를 일일이 확인하며 이 중 특히 수입 콩, 감자, 옥수수가 유전자 조작 가능성이 많고, 이로 인해 간장, 된장, 고추장, 두부, 콩나물 등도 식품첨가물표를 보고 국내산인지 수입산인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건강보조식품이나 식품첨가제로 들어가는 각종 단백질과 비타민도 예외는 아니다. 이와 같이 입에 들어가는 모든 식품을 의심하고 분석해야 한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여기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위해식품을 통해 우리의 건강이 위험해진다는 것을 인식한 상태와 모르는

참고 자료

▪ 환경운동연합 http://kfem.or.kr/
▪ 코리안메디 http://www.koreanmedi.com/html/
▪ 메이컬투데이 www.mdtoday.co.kr
▪ 식품의약품안전청 http://www.kfda.go.kr/index.jsp
▪ 한국식품공업협회 http://www.kf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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