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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사인터뷰

저작시기 2010.05 | 등록일 2010.06.06 | 최종수정일 2019.02.21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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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인터뷰 내용
2. 느낀점

본문내용

1. 인터뷰 내용
1) 몇 년차 이신가요?
2000년에 입사하여 10년차 되었다.
2) 어떤 계기로 임상영양사를 하시게 되었나요?
특별한 계기는 없다. 임상영양사를 하리라 생각도 하지 못했었다. 실습을 나갈 때도 학교나 산업체만 다녔고 병원 쪽은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에 일부러 피해 다녔었다. 그런데 우연히 인턴 수련을 하게 되었고 수련하다가 일자리가 나게 되어 시험을 쳐서 들어오게 되었다. 대부분은 대학원졸업을 하고 수련과정을 거치고 계약으로 2~3년을 일하다가 입사하지만 자신은 대학원도 다니지 않은 운이 좋은 케이스이다.
3)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나요.
오자마자 영양검사를 파악한다. 영양 불량 환자를 파악해서 빨리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나서는 환자를 상담하는데 식이적인 문제를 해결해준다. 또 처방자체에 문제가 있으면 수정을 요청한다. 그리고 치료식 환자들을 파악한후 그들에게 왜 이런 식단을 먹어야 하는지 설명을 한다. 나머지는 외래환자나 입원환자들을 상담하는 일이다. 시간이 나면 교육자료를 만들어 공개강좌나 식단전시회를 할때도 있다. 교육자료들은 노인분들께 쉽게 설명해야할 때 필요하다. 또한 때가 되면 정기적으로 학회도 참석한다.
4) 임상영양사를 하면서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계속 공부를 해야 한다. 학회도 다니면서 새로운 질환이나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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