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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편견해소를 위한 노력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0.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정신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편견해소를 위한 노력들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편견해소방안을 나열한것이아니라
지금 이뤄지고 있는 정책, 운동 등에 관한 사진, 자료, 설명으로 된 내용입니다.
도움이 되길 바래요 ^^~

목차

1. 정신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
1)정신장애에 관한 편견
2)정신장애인을 배척함
3)정신장애인의 능력에 대한 편견

2.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을 위한 노력
(10가지)

본문내용

1. 정신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
1) 정신장애에 관한 편견
(1) 유전병이라는 생각
유전이란 의학적으로 피해갈 수 없이 대대로 이어가는 것을 말한다. 정신장애가 차라리 유전질환이라면 치료대책은 오히려 단순해진다. 또한 유전이라면 정신장애인은 아무래도 결혼이나 출산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지금쯤은 정신장애가 거의 없어져야 하는데 동서고금을 통해 유병율이 비슷하게 유지되는 것을 보면 유전으로만 볼 수는 없다. 지금까지 정신장애 중에서 색맹이나 혈우병처럼 명백히 유전으로 확인된 병은 없다. 다만, 다소의 유전적 경향성이 있다고 보는데 이것은 가족 중에 누가 정신분열증을 앓게 되면 나머지 가족이나 자손도 이 병이 나타날 가능성이 다소 높아진다는 뜻이다. 이런 유전적 경향성은 당뇨병, 심장질환, 암도 마찬가지다. 유전적 경향이 있는 정신장애들의 발병양상은 유전질환과는 다르게, 명확한 유전법칙을 따르지 않고 있으며, 동일한 질환이라도 발병원인이 일정하지 않다. 그러므로 정신분열병은 다양한 환경적인 요인들이 유전적인 경향과 상호작용을 일으켜서 그 결과로 나타나게 된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들을 근거로 판단할 때 유전적인 경향이 있다고 우리가 알고 있는 정신분열병은 유전질환이 아니며, 정신분열병이



우리나라 전체 국민중 1%에 해당하는 40만명이 치료를 요하는 정신분열병을 앓고 있다. 그러나 이중 절반 정도만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게 현실이다. 정신분열병을 귀신 들린 병, 불치병, 범죄자 등 부정적 이미지로 받아들이기거나 사회활동 부적격자로 여겨 적극적인 치료를 막아왔기 때문이다. 정신분열병은 치료를 받으면 상당히 호전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증상이 더욱 악화되는 만큼 인식을 새롭게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정신분열병의 병명 개정이 추진되고 있는 점은 이런 노력의 하나다. 정신분열병학회 권준수 서울의대 정신과학교실 교수는 최근 정신분열병 치료제 할돌(Haldol) 발매 50주년 기념자리에서 회견에서 “이미 병명 개정을 위한 연구를 진행중이며 내년부터 보건복지가족부와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부터 바뀐 병명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환자 가족을 중심으로 병명 개정을 위한 서명 운동도 진행되고 있다. 정신분열병 발견자 이름을 딴 브로일러씨병, 도파민실조증 등이 새 이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참고 자료

-이종한(2001),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대처방안
-중앙정신보건사업지원단 http://www.cmhsc.or.kr/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 http://www.kfamh.or.kr
-보건복지부 http://www.mw.go.kr/
-베네스트 http://www.benest.or.kr/
-공감코리아 http://www.korea.kr/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
-헤럴드뉴스 http://www.heraldbiz.com/
-섭리가정 http://www.suprihom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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