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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저작시기 2010.05 | 등록일 2010.05.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한국인으로 사는 열 가지 괴로움
2.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3. 일본이여 들어오라! 중국이여 기다려라!
4. 공부는 끝났다 5. 한국인을 넘어서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나라 최초로 갑골문 전문가로서 박사학위를 받은 김경일 교수가 쓴『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사실 어떤 부분에서 지나치게 논리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과한 면이 있긴 하지만, 나는 처음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속에서 ‘뜨끔’ 하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가 그냥 지나치는 우리나라 문제에 대하여 총체적으로 그 원인과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어떠한 현상에 대해서 총체적인 시각을 가지고 바라보기란 매우 힘든 것이다. 남이 제시한 의견에 대해 비판하기는 쉬워도 자신이 어떠한 문제에 대해 종합적인 의견을 표출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내용적인 면에서 다소 비약적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 문제에 대한 다른 면의 시각을 보여줌에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김경일 교수가 생각하는 우리나라 문제의 총체적인 원인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음의 내용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한국인으로 사는 열 가지 괴로움
현재의 시대를 보자면 나라와 나라 사이의 경계가 무너졌다. 4I 가 국경 위를 제약 없이 넘나들고 있다. 여기서 4I 란 Industry(산업), Information(정보), Investment(자본), Individual(개인)을 말한다. 미국의 획일화에 의하여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우리나라는 영향을 받고 있다. 또한 우리의 이웃나라 중국이 성장하고 있다. 중국은 세계의 큰 시장으로 급부상 하면서 미국의 획일화에 반발하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미국의 획일화에 대한 대책으로 국수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에 단순한 국수적인 태도는 답이 아님을 강조하며, 맹목적인 ‘우리 것’ 추구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우리 것 중의 하나인 신토불이에 대해서 비판을 가한다. 외국문물의 개방에 대해서 그에 대한 대책으로 신토불이를 너무 강조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우리 것만이 무조건 좋고 외국산이라면 배척해 버리는 태도가 잘못됐다고 꼬집는다. 저자는 ‘신토불이만이 건강을 지켜주는 것이 아니다. 남의 땅에서 난 것이라도 깨끗하면 건강에 유익하고 우리 땅에서 난 것이라도 장난을 쳤다면 건강에 나쁜 것이다’라고 말한다. 신토불이는 기피증과 문화적 폐쇄성이 교묘히 숨겨져 있다고 비판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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