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일본전산 이야기를 읽고

저작시기 2010.05 | 등록일 2010.05.26 | 최종수정일 2016.11.15 워드파일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일본전산 이야기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본전산 이야기’를 읽기 전에는 출퇴근길의 전철 속에서 몇몇 사람들이 읽고 있는 모습을 보고 전산관련 일본회사의 성공이야기로 착각을 했었다. 퇴근하는 길에 책을 펼쳐보며 읽어 내려가다 보니 참 특별한 경영철학에(한번 더 생각하면 가장 기본일수도 있다) 혀를 내두르게 되었다.
꺼지지 않는 열정과 직원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불황을 모르고 지탱해온 대단한 저력에 다시 한번 놀랐다.

나가모리 사장의 호통경영.
꾸중 듣는 것에 익숙하지 않는 요즘 세대들의 마인드와는 전혀 180도 틀린 생각이지만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지만 잔소리도 한다는 말이 있지 않는가! 상과 벌은 분명 정확해야 하고 누가 보더라도 합당하고 타당해야 한다.(특히 벌을 줄 때는)
지금은 삼키기 힘들지만 분명 훌륭한 약임에는 틀림없다. 이런 호통 경영 뒤에는 속 깊이 내제된 직원사랑의 모습이 있었다. 많은 직원 개개인까지 신경 쓰며 챙겨주는 모습이 진정 가족과 같은 모습이 느껴졌다. 러브레터를 통해 가족과 직원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직원들은 이 행복을 위해 더 열정을 같고 회사를 대하게 되는 것 같다.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 강한 정신력.
일명 골 때리는 입사시험을 통해 직원들을 채용했지만 분명 사람 보는 눈은 정확했던 것 같다. 어디서든 살아남는 직원들을 만들기 위해 강한 정신력과 실력이 없다면 깡으로도 하라는 ‘배’와 ‘절반’의 법칙 이야말로 살아남기 위한 철저한 고민의 결과인 것 같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