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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역사(신라, 통일신라)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5.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Ⅰ. 신라의 불교
1) 백고좌강회(百高座講會)
2) 팔관회(八關會)
Ⅱ. 통일신라시대의 불교
가. 양종의 성립
나. 불교유산

본문내용

Ⅰ. 신라의 불교

눌지왕 때 고구려를 거쳐온 묵호자(墨胡子)에 의해 지방에 불교가 전해졌다. 그 후 법흥왕은 불교를 수용하려고 하였으나 고유신앙을 받들던 귀족들의 반대로 실패하였다. 그러나 불교로서 강력한 왕권을 확립하려고 했던 법흥왕은 527년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를 배척하던귀족들의 세력을 누르고 불교공인은 선포했다.
544년에는 흥륜사의 완공과 더불어 출가를 국법으로 허락하였고, 549년에는 양으로 유학갔던 각덕(覺德)이 불사리를 가지고 귀국하였다. 그리고 551년에는 승통 혜량(惠亮)이 처음으로 백고좌강회와 팔관회를 개최하였다.
※백고좌강회&팔관회
1) 백고좌강회(百高座講會)
<인왕반야경> 을 읽으면서 국가의 안위를 기원하는 불교 법회로써 줄여서 백고좌회라 칭한다. 백고좌회는 왕이 주관하며, 이 법회를 열 때는 반드시 100개의 불상과 100개의 보살상을 모셔 놓고, 100개의 사자좌를 마련하여 100명의 법사들을 초청, 반야바라밀을 강의하도록 하였다. 또한 사자좌 앞에는 100개의 등불을 밝히고 100가지 향을 태우며 100가지 색깔의 꽃을 뿌려 삼보를 공양하도록 하였다
2) 팔관회(八關會)
팔관회는 신라와 고려시대에 국가적 행사로 거행되었던 의식으로,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시대에는 진흥왕이 551년 혜량을 승통으로 삼고 팔관회법을 설치한 데서 시작되어 4회에 걸쳐 열렸다는 기록이 있으며 신라 때 행해진 팔관회는 모두 호국(護國)적인 성격이 짙다. 565년에는 진으로 유학갔던 명관(明觀)이 1700여권의 경론을 가지고 돌아왔으며, 또한 566년에는 황룡사를 비롯하여 기원사, 실제사 등의 사찰이 건립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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