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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감상문,음악회 공연관람 감상문,음악감상문,음악회를다녀와서

저작시기 2009.01 | 등록일 2010.05.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음악회감상문,음악회 공연관람 감상문,음악감상문,음악회를다녀와서

목차

음악회감상문,음악회 공연관람 감상문,음악감상문,음악회를다녀와서

본문내용

아무 생각없이 표를 끊고 건물안에 들어와서 프로그램을 받아보니 오늘 공연의 제목이 들어왔다. 시립합창단의 정기 연주회란다. 개인적으론 사람 목소리보다는 악기소리를 더 좋아한다. 그래서 인지 오늘공연은 썩 호감이 가는 건 아니었다. 그러나 공연장은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왔다. 하지만 사람들의 대부분이 대학생으로 보였고 그들도 아마도 나와 같은 이유에서 왔으리라는 생각을 하니 씁쓸해졌다. 공연장에 들어와서 자리를 잡고 앉았다. 공연은 10분정도 늦게 시작을 하였다. 공연이 시작할 무렵에는 객석의 9할을 찼다. 공연시작을 알리는 안내 멘트가 나왔고 곧 합장단원들이 무대 양쪽에서 질서 정연하게 무대 위로 걸어나왔다. 앞쪽에는 여성가수들이 뒤쪽은 남성가수들이 자리를 채웠다. 그리고 지휘자와 피아노 연주가가 나와서 자리를 잡았다.
첫 곡이 시작되었다. 프로그램을 보니 르네상스 시대의 노래라고 소개되었다.




2부가 시작되었고 단원들은 좀 전과는 다른 어두운 색의 옷을 입고 등장하였다. 노래 역시 어두운 노래였다. 미사곡이라서 이렇게 어두운가 하는 생각을 했다. 남자 두 명과 여자 두 명이 앞으로 나와서 4중창으로 노래를 불렀고 나머지 단원은 코러스를 하였다. 여기서부터는 거의 인내와의 싸움이었다. 정말 긴 노래인 것 같았다.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고 이제는 끝나려니 했는데 안 끝나고 기승전결도 알 수 없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도 알 수 없었다. 나의 무지도 한 몫 한다고 할 수 있지만 음악은 일단 듣고 편해야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이런 생각을 하는 도중에 노래가 끝났다. 사람들은 박수를 쳤는데 아마 정식 공연이 완전히 끝나고 예의상 앵콜을 바라는 의도로 보였는데 지휘자가 객석을 향해 두곡 남았다고 귓뜸을 해줬다. 두곡의 노래도 끝났다. 남은 두곡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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