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 게임을 규칙을 보고 난 후에 쓴글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0.05.0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들어가며..
◎작품설명
◎줄거리와 이 작품의 특징
-부록-
◎장르노와르 감독

본문내용

◎들어가며..
영화 ‘게임이 규칙’이 만들어진 시기는 1939년 기술의 발전과 막대한 자본을 등에 업고 빅터 플레밍이라는 감독이 ‘오즈의 마법사’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같은 작품을 만들 때였다. 이런 걸작들에 비해 ‘게임의 규칙’은 관객들에게 외면을 당한다. 물론 프랑스 영화는 미국 영화와 소재에서부터 결말까지 비슷한 구석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볼 수 있고 결말은 항상 권선징악인 도식성이 잘 느껴지는 미국영화와는 달리 프랑스영화는 볼 때도 의문이 느껴지는 점이 많고 다 보고 나서도 뭔가 찝찝한 기분을 떨쳐 내지 못하게 한다.

◎작품설명
프랑스의 유명한 인상파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아들 장 르누아르의 흑백 작품이다. 영화가 발표된 2년후 히틀러는 세계대전을 시작하였고 괴벨스는 <게임의 규칙>을 처분시키라고 하였는데, 프랑스의 지배 계층에 대한 비난과 풍자로 일색하여 부도덕하다고 판정받아 영화는 사라지는 듯 했다. 하지만,1956년에 발견되어 1959년에 거의 원판 상태로 복원되어 일반에 공개되었다. 완성된 영화로 공개되는 비운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이것은 예언적이고 놀랄만한 통찰력이 있는 것이며 문화적유산이라는 것을 동시에 이야기 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것은 장 르노와르가 그저 단순히 뛰어난 연출자이기도 할 뿐 아니라, 바로 영화속에서 인생을 바라보고 세계의 역사를 끌어내어 그것들을 이야기하는 감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프랑스 귀족의 대저택에서 벌어지는 여러 계층의 애정 행각으로 리얼리즘적 요소가 가미되었다. 영화가 표현할 수 있는 미장센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작품이라 추앙받기도 하는 <게임의 법칙>은 갖가지 계층의 프랑스인들이 모인 대저택에서 벌어지는 며칠간의 에피소드를 줄거리로 하고 있다. 하지만 줄거리 보다도 내러티브, 즉흥연기, 딥 포커스, 카메라 무브먼트, 모짜르트 음악 등이 영화의 풍부함을 더해준다. 감독 스스로가 이야기하는 이 영화의 주제는 `인생은 멈추어 있지 않고 항상 흐른다`라는 것이다. 또한 크리스틴 같은 주연급을 뚱뚱한 무명의 노라 그레고르에게 맡겼다는 것도 전통적인 영화에서는 보기 드문 파격적인 배우 선정을 하였다.

참고 자료

http://www.cine21.com/Movies/Mov_Movie/movie_detail.php?id=1259
http://www.cineseoul.com/movies/cinedata.html?cinemaID=1442
http://phalrus.com/540#footnote_link_540_1
http://www.yes24.com/24/Goods/1394587
http://movie.daum.net/movieperson/Biography.do?personId=43010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