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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창조물, 자연에서의 주기적, 규칙적인 것 [프랙탈]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5.0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결정학에 있어서 결정의 규칙성에 따라 재료의 성질이 변하는것 처럼

자연이나 인간생활에서 현상, 물건등의 규칙성을 찾아

규칙성에 따라 어떤 특성을 갖는지를 연결해봄으로써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함.

(레포트 A+)

목차

-`Report`소개

- 자연에서의 주기성

- 인간의 창조물에서의 주기성

본문내용

‘Report’를 쓰기에 앞서...

- 신소재공학과 학생으로 재료결정학에 대해 배우고 있는 현재, 원자의 규칙적이고 주기성 있는 결합구조에 의해 그 물질의 성질이 좌우된다는 기본 개념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연, 인간이 창조한 것 중에 주기적이고 규칙적인 것이 어떤 것 들이 있는지 찾아보고 그것이 어떤 특성, 성질을 가지는지 알아봄으로써 수업에 있어서 원자 규칙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이러한 아직 알려지지 않은 무한하고, 혹은 그냥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자연의 주기성, 규칙성을 인간 실생활에 적용하여 얻을 수 있는 장점, 효과 등에 대해서도 알아봄으로써 신소재공학도로써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규칙적, 주기적인 것>


① 번개
- 번개의 전파는 습도, 기압, 온도, 이온화의 경향 등 여러 조건이 복잡하게 얽혀서 그 경 로가 결정되기 때문에 일직선이 아니고 구불구블 진행하며 가지치기를 한다. 그 모습은 불규칙하지만 전체와 가지의 비슷한 구조를 하고 있다.

② 뇌 구조
- 뇌에는 커달란 주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시 더 작은 주름이 계속되어 간다. 뇌가 이 런 구조를 갖는 이유는 좁은 공간 안에 되도록 많은 뇌세포를 배치하기 위해서이다.(표 면적을 최대화) 뇌의 구조는 2.72~2.79의 차원을 갖는다.

③ 로마네스크 브로콜리
- 이 브로콜리는 유럽과 서유럽 해안에서 자생하는 야생 양배추인 브라시카 올레라케아를 브로콜리, 콜라비, 케일, 로마네스크 브로콜리 등 다양한 변종으로 사람들이 만들어 낸 작품이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조그마한 삼각뿔모양이 연속적으로 배열되어 더 큰 삼각뿔모양이 만들어지고, 그것들이 또 모여 더욱 더 큰 삼각뿔모양이 만들어진다.

④ 거미줄
- 전체적으로는 원형의 주기적 배열을 이루고 있으며, 기다란 부채꼴모양 안에 사다리처럼 촘촘히 이루어져 있다.

참고 자료

인터넷검색, 전공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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