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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디와 바그너의 오페라 비교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5.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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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오페라란?
2. 베르디와 바그너의 생애
3. 베르디와 바그너의 대표적 오페라
4. 베르디와 바그너의 오페라 비교
5. 느낀점
6.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오페라란?
종합예술로서 노래를 중심으로 한 극의 형태로 상연하는 오페라는 음악을 중심으로 하여 시, 연극, 미술, 무용 등으로 이루어지는 종합예술이다.
낭만주의 시대라 불리는 19세기는 음악의 세계에서도 가장 변화가 많고 다양한 진보를 보인 시기이다. 대표할만한 특징으로는 오페라의 발달로 인해 훌륭한 오페라가 많이 작곡된 것이다. 오페라 작곡의 3대 거장이라 하면 모차르트, 베르디, 바그너를 꼽을 수 있지만, 19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위대한 오페라 작곡가 두 양대 산맥을 꼽으라면 바로 베르디와 바그너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개성이 다른 두 작곡가 베르디와 바그너에 대해 알아보면서 그들이 추구한 음악과 각기 다른 오페라의 발달에 대해 고찰해보도록 하겠다.

2. 베르디와 바그너의 생애
1) 주세페 베르디(Giuseppe Verdi, 1813~1901) - 이탈리아
베르디는 북부 이탈리아 부세토 근교의 마을에서 여인숙집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음악에 대한 감수성이 매우 강하여 9세때 교회의 오르간 주자가 되는 한편 근처에 있는 마을의 학교에서 2년간 음악공부를 하고 15세 때부터는 작곡을 시작하였고, 18세 때에는 그의 스승의 원조로 밀라노에 가서 음악에만 몰두하며 오페라 작곡가로서의 경력을 쌓아갔다. 베르디는 바그너의 영향을 받았으나 이탈리아 오페라의 장점인 성악미를 남김없이 나타낸 호소력 강한 애국적인 작품을 많이 지었다. 베르디의 오페라는 푸치니로 계승되어 이탈리아 오페라의 전성기를 이룩했다. ‘이탈리아의 오페라의 왕’으로 불리는 베르디는 26곡의 오페라를 남겼는데, 첫 작품은 26세인 1839년에 나왔고, 마지막 작품은 80세인 1893년에 작곡되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중기의 3대 걸작 <리골레토> <일 트로바토레> <라 트라비아타> 와 후기의 3대 걸작 <아이다> <오텔로> <팔스타프>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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