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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톱에서 잘 자라는 수종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0.05.0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7장 정도이구요, 수종별 사진도 첨부되었습니다.

목차

<모래톱>
<모래톱에서 잘 자라는 나무>
<수종 조사를 마치고...>

본문내용

<모래톱>
- 보통 모래사장을 말하며, 강이나 호소(湖沼), 또는 바다의 주변 바닥보다 수심이 얕은 볼록한 부분 을 말한다. 암석이나 산호 등 단단한 물질로 되어 있는 암초와는 구별된다. 모래나 진흙 등이 쌓인 곳 이므로 단단하지 않지만 항해하는 선박에게는 위험한 요소이다.
<모래톱에서 잘 자라는 나무>
- 여러 종류의 나무가 있지만, 특히 버드나무과의 수목이 모래톱에서 잘 자란다. 버드나무의 속명인 Salix는 sal(가깝다)+lis(水;물)의 합성어로 물가에서 잘 자라는 특성을 알 수 있으며, 버드나무류는 자연친화적 하천 을 만들 때 강둑을 보호하는 지피식물로 쓸 수 있다.

측백나무 : 수고 약 25m, 직경 약 1m로 석회암지대의 지표식생으로 상록침엽교목이다.
잎은 비늘모양으로 뾰족하며, 길이 2.5mm, 너비 2mm 정도의 크기로, 양면 모두 녹색 또는 옅은 황갈색이며, 약간의 백색점이 존재한다. 꽃은 연한 자갈색으로 암꽃은 원형, 수꽃은 난형이다.
열매는 달걀형으로 길이 1.5~2m정도이며, 8개의 열매비늘로 구성되어 있다.

눈측백 : 상록침엽소교목이지만, 대부분 2m 미만의 관목상이다.
수피는 홍갈색으로, 엽두의 형태는 둔두이며, 표면은 녹색에 백색줄이 있다.
수꽃은 난형에 노란색이고, 암꽃은 난형에 길이 3mm가량으로 8개의 비늘조각으로 이루어져있다.

편백 : 수고는 약 40m, 직경 약 2m의 교목이다.
잎은 대생이며, 4장씩 있다. 열매의 크기는 지름 10~12mm로 수꽃은 타원형, 암꽃은 원형이다.
화백 : 수고 약 30~40m, 지름 0.8~1m의 상록침엽교목이다. 편백과 비슷하지만, 잎의 모양과 열매의 크기, 수피색깔로 구분한다. 수피는 회갈색이며, 얇게 세로로 갈라지고, 잎은 비늘 모양으로 편백보다 날카롭다. 열매 5~6mm로 편백보다 작다.

참고 자료

- 韓國樹木圖鑑(Illustrated Woody Plants Of Korea) - 林業試驗所
- 原色資源樹木圖鑑 - 金昌浩·尹相旭 編著
- 위키 백과사전(ko.wikipedia.org)
- 樹木사진 출처 : 산림청, 인터넷 블로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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