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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하나로, 벽 하나로, 나무 한 그루로...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0.05.0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수장 건축구조물을 재활용 하여 만든것에 의의가 깊고 한강 양화대교로 연결되어 물과 어우러진 물공원으로써 물과 관련된 식물들과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서울 시민들에게 휴식과 자연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나는 당산역에서 버스를 타고 선유도 공원으로 향했다. 선유도공원은 외부공간과 내부공간으로 크게 나뉠 수가 있는데 디자인 서울 갤러리나 카페 온실과 테마를 가진 외부공간으로 나뉠 수 있었다.
동선은 너무 복잡하지 않게 얽혀 있었고 자신이 원하는 곳에 향하기 보다는 흐름을 가진 길을 따라 쭉걸어가는 형식이었던거 같다.
처음 육교 비슷한 계단을 통해 올라가서 구름다리로 동선을 이끌고 구름다리를 지나 공원으로 진입하는 방법이 나뉜다. 육교를 통해 공원에 대한 방향성을 찾는거 같았고 육교는 빗이 새어 들어오는 느낌의 박스 형태의 다리였는데 어딘가로 향하는 방향성을 뚜렷하게 보여 주었는데 만약 투명한 유리나 뚫린 형태로 하였다면 들지 못할 공간감을 가진게 해준거 같다. 구름다리에서는 아까와는 반대로 그리고 선유도 공원은 자연을 다룬 공원이어서 그런지 아이들을 데리고 온 시민들이 무척이나 많았다. 그런 이들을 위해 계단옆에는 유모차 난간같은 것이 레일로 깔려 유모차를 쉽게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게 편의를 생각한거 같다. 구름다리에서는 아까와는 반대로 무언가 뚜렷한 방향성을 주지는 않지만 다리밑에는 한강이 흐르고 다소 아찔하게 느껴지는 내 자신 주체가 비눗방울 안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 들었다. 떠있는 느낌과 밑바닥이 없는 느낌하지만 가고 있는 느낌이라 할까? 구름다리는 육교와 처음에는 나무 패턴으로 쭉이어져 가는 목적이 같은 다리라 느껴지게 하였고 직선-곡선-직선으로 형태가 이루어져 있다. 다리가 끝난뒤 선유도 공원에 들어서기 전 큰 광장을 주어서 선유도에 들어서기전 진입방향의 선택과 다리를 건너 수고했으니 공원에 들어가기전에 한강을 보면서 쉬라는 느낌?이랄까 아찔한 다리를 경험했으니 조금 쉬라는 느낌이 들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수장 건축구조물을 재활용 하여 만든것에 의의가 깊고 한강 양화대교로 연결되어 물과 어우러진 물공원으로써 물과 관련된 식물들과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서울 시민들에게 휴식과 자연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나는 당산역에서 버스를 타고 선유도 공원으로 향했다. 선유도공원은 외부공간과 내부공간으로 크게 나뉠 수가 있는데 디자인 서울 갤러리나 카페 온실과 테마를 가진 외부공간으로 나뉠 수 있었다.
동선은 너무 복잡하지 않게 얽혀 있었고 자신이 원하는 곳에 향하기 보다는 흐름을 가진 길을 따라 쭉걸어가는 형식이었던거 같다.
처음 육교 비슷한 계단을 통해 올라가서 구름다리로 동선을 이끌고 구름다리를 지나 공원으로 진입하는 방법이 나뉜다. 육교를 통해 공원에 대한 방향성을 찾는거 같았고 육교는 빗이 새어 들어오는 느낌의 박스 형태의 다리였는데 어딘가로 향하는 방향성을 뚜렷하게 보여 주었는데 만약 투명한 유리나 뚫린 형태로 하였다면 들지 못할 공간감을 가진게 해준거 같다. 구름다리에서는 아까와는 반대로 그리고 선유도 공원은 자연을 다룬 공원이어서 그런지 아이들을 데리고 온 시민들이 무척이나 많았다. 그런 이들을 위해 계단옆에는 유모차 난간같은 것이 레일로 깔려 유모차를 쉽게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게 편의를 생각한거 같다. 구름다리에서는 아까와는 반대로 무언가 뚜렷한 방향성을 주지는 않지만 다리밑에는 한강이 흐르고 다소 아찔하게 느껴지는 내 자신 주체가 비눗방울 안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 들었다. 떠있는 느낌과 밑바닥이 없는 느낌하지만 가고 있는 느낌이라 할까? 구름다리는 육교와 처음에는 나무 패턴으로 쭉이어져 가는 목적이 같은 다리라 느껴지게 하였고 직선-곡선-직선으로 형태가 이루어져 있다. 다리가 끝난뒤 선유도 공원에 들어서기 전 큰 광장을 주어서 선유도에 들어서기전 진입방향의 선택과 다리를 건너 수고했으니 공원에 들어가기전에 한강을 보면서 쉬라는 느낌?이랄까 아찔한 다리를 경험했으니 조금 쉬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러한 면과 선들을 이용하여 주변환경을 간접적으로 끌어 드린 방법이 있다면 나무 그대로를 선으로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방법도 있었다 큰 가로수들은 나란히 두어 길을 낸다던지 벽면에 줄기나무를 둘러 작은 산을 보는 느낌이 들게 한다던지 물을 직접 끌어 드린다던지 이러한 방법들도 중간중간에 있었다.
선유도 공원은 하나의 테마를 가진 공원이어서 그런지 통일감이 있는 공원이였다. 대지 면적이 넓은 공원이였지만 테마에 맞는 적절한 공간과 디테일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넓은광장이었지만 수용인원이 많을때에는 그에 맞는 휴식공간에맞는 편익시설이 부족한 것이 아쉬운 부분이었다. 꼭 외부 공간이라서 자연을 있는 그대로 두눈 것보다 사람의 스케일에 맞게 길을 내고 조경을 설치하니 내 크기에서 자연을 읽을 수 있어서 이해가 더욱 쉬웠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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