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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기법을 적용한 경험사례 조별토론(심리학)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5.0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심리학에서 다루는 상담기법은 다양하나 실제 활용하면서도 이론적으로 정립하여 이용하고 있지 않다. 다양한 상담기법을 경험사례에 적용하여 조별토론자료입니다.

목차

Ⅰ.서두

Ⅱ.경험사례의 적용사례

- 학교배정과 관련하여 부모님과의 마찰 : 형태이론에 따른 형태치료법
- 비관적인 사고를 가진 친적여동생 : 일반상담기법중 인간중심치료
- 성인물을 몰래 본다는 고모아들 : 현실치료중 자기조력기법

내용요약

본문내용

Ⅰ. 서두
시인 정호승의 [마음을 열어봅니다]의 한구절 중에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혼자라는 외로움의 본질을 이해해야 삶을 깨닭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모르지만 사람은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자아를 찾으려 하며, 스스로 깨닭고 느끼고 경험하면서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자존감을 형성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자아성찰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결정과 판단이 합리적이고 분별력 있는지 알수 없기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기도 하고 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타인에게 조언을 해주기도 합니다. 상담은 다양한 상황, 환경, 개개인의 행동과 태도, 타인과의 대면관계, 적응, 긍정적인 사고 등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개개인의 고민이나 문제의 해결방안을 주기도 하며 타인(집단)과의 관게형성과 행동결정 등 심리적 결정과정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Ⅱ. 경험사례의 적용사례

1. 학교배정과 관련하여 부모님과의 마찰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를 진학하던 그 당시에는 외국어고등학교 또는 예술고등학교외에는 대부분 지역별로 무작위로 학교배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학군으로 묶여 있던 때라서 강남이나 학교시설이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해서는 이사를 가야만 가능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거의 10년 가까이 지내오던 친구도 학교 배정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곤 했습니다. ‘명문’라 칭하던 고등학교를 보내기 위해 친구 부모님은 이사와 전학을 강요했고 친구는 지금까지 함께 한 친구들과의 떨어져 지낼 생각으로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부모님과 의견차이는 좁혀지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더욱 힘들어하던 친구는 학업성적까지 나빠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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