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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Stru. Design(아치구조)의 역사적 배경, 구조원리, 특성, 적용사례(과거-현재-미래)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10.05.01 | 최종수정일 2017.04.2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1. 역사적 배경

2. 구조원리
아치의 이론은 간단히 말하면, 상부에서 오는 수직압력이 아치의 축선에 따라 좌우로 나누어져 밑으로 직압력만으로 전달하게 한 것이고, 부재의 하부에 인장력이 생기지 않게 구조화한 것이다. 따라서 벽돌은 이 축선에 수직방향으로 줄눈을 맞추어 쌓아야 하고, 주요한 줄눈의 방향은 모두 그 중심에 모이게 한다.


3. 특성

4. 적용사례 (과거-현재-미래)

목차

1. 역사적 배경

2. 구조원리

3. 특성

4. 적용사례 (과거-현재-미래)

본문내용

1. 역사적 배경
BC 4000년경 메소포타미아에 존재했었다고 추정되고 있지만, 완전한 형의 아치 구조는 에투루리아 건축과 그것을 이어받은 로마 건축에서 널리 일반화되어, 고대 이집트 그리스의 상인방식 구조와 함께 석조건축의 2대 기본형식이 되었다.(그리스의 아치와 상인방의 크기는 돌 하나가 중간지지점이 없이 뻗을 수 있는 길이에 따라 제한되었다.) 로마 비잔틴 로마네스크 초기에는 단순한 형의 원호 아치가 있었고, 고딕의 기본형식이라 하는 첨두 아치가 있다. 이것은 하부에서 바깥쪽으로 벌리는 힘이 작으므로 건물을 높게 하고 개구부도 넓게 할 수 있었다. 또 수평의 인방을 쐐기 모양의 작은 조각으로 분할한 평아치, 후기 고딕과 이슬람 건축에서 볼 수 있는 반곡점을 가진 S자형 곡선의 오지 아치 등은 화염상 양식에 주로 사용되었다. 19세기 후반부터 철골 철근콘크리트 등의 재질의 발전과 함께 아치도 타원 포물선 등의 자유로운 형을 한 것이 가능하게 되어 아치를 이용한 대구조물이 생겨나게 되었다.
구조적으로는 상부하중을 각 굄돌의 접촉면에 수직인 방향의 압축력으로서 하부에 전하고, 아치 하단에 있어서는 바깥쪽으로



4. 적용사례 (과거-현재-미래)
1) 과거
- 석빙고
빙고 구조에서 가장 특징적인 요소는 빙실 천장을 아치로 만든 것이다. 골격이 되는 아치의 틀을 먼저 만들고 그 사이를 장대석처럼 다듬는 판석을 치밀하게 축조해 천장을 완성시키는 방식인데 골격에 의지하고 그 위에 덧쌓아서 골격과 천장돌 사이에 요철이 생겼다. 그러므로 이 형식은 전체를 아치로 만든 구름다리나 성문들과는 달리 일정 간격으로 세우고 이를 구조재로 하여 그 사이를 석재로 쌓거나 판석을 얹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석빙고의 아치는 같은 크기의 돌을 아치로 쌓아 올려 무지개 형상을 만들고 마지막으로 정상부에 다른 돌보다 조금 크기가 다른 석재를 꽂아 마감했는데 아치 종석이라 부른다. 석빙고에 사용된 석재는 화강석으로 규격은 대체로 0.5톤 정도이다. 또한 냉기에 의한 전열 면적과 공기 체적을 가능한 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천장에는 요철이 있었다. 아치 구조로 빙실을 만들면 기둥이 없으므로 얼음을 취급하는데 편리하다.
- 불국사의 백운교, 청운교(국보 제 23호)
아치의 구조법은 석빙고의 천장구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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