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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와 기계의 원리 - 색을 인식하는 원리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0.05.01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사람이 색을 인식하는 원리에 대한 리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색??
◈색 구별능력
포유류중 우리 인간과 원숭이만이 색깔 구별 능력을 가졌다고 하며 사람은 같은 계통의 색깔에 대해서 250가지 정도를 구별하고, 혼합된 색은 약107,000가지를 구별할 수 있다고 한다.
◈사람이 볼 수 있는 색의 파장
전자기파(電磁氣波) 중에서 사람의 눈에 보이는 범위의 파장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가시 광선이라고 한다. 사람이 구별할 수 있는 파장은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380-770nm이다. 가시광선 내에서는 파장에 따른 성질의 변화가 각각의 색깔로 나타나며 빨강색으로부터 보라색으로 갈수록 파장이 짧아지는데, 단색광인 경우 700∼610㎚는 빨강, 610∼590㎚는 주황, 590∼570㎚는 노랑, 570∼500㎚는 초록, 500∼450㎚는 파랑, 450∼400㎚는 보라로 보인다.
★일곱 가지 색으로 나타나는 광을 모두 합치면 흰색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이유 때문에 태양이 희게[白光] 보이는 것이다. 태양광선 아래에서 하얀 색깔의 종이가 하얗게 보이는 이유는 일곱가지 색을 모두 반사하기 때문이고 파란 색의 종이가 파란 것은 가시광선 중에서 파란색만을 반사하여 그 색깔만 눈에 감지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보는 것은 물체에서 발생하는 빛이 눈으로 들어와서 망막에 거꾸로 영상이 맺히고 이것을 빛을 느끼는 세포들이 감지해서 신경 섬유에 자극을 일으켜 시신경으로 전달하면 두뇌에서 복잡한 전기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서 보인다는 현상이 일어난다.
♣빛을 느끼는 세포는 간상세포라고 하는데 이 세포는 많은 주름과 빈공간을 가지는 특성이 있다. 주름과 빈공간은 세포막으로 되어 있다. 세포막은 어떻게 생겼냐 하면 인지질이라는 분자가 막을 구성하고 이 막이 두개 겹친 상태에서 인지질들 사이에 여러 종류의 단백질이 끼어 들어가 있다. 이 단백질들 중에는 레티놀이라는 것과 옥신이라는 것이 있다. 레티놀은 한종류가 아니고 이성질체라 하여 약간 분자 구조가 다른 것이 두개가 있고, 화학명칭을 사용하자면 all-trans-retinal과 11-cis-retinal 이다. 감지된 빛 정보는 시신경에서 전기자극의 형태로 전달된다. 눈에는 간상세포가 하나만 있는것은 아니다. 비디오 카메라에서 상당히 많은 cdc가 있듯이 눈에도 많은 간상세포가 있다. 비디오카메라에서 각 cdc소자가 다른 빛 정보를 받아드리는 것처럼 간상세포도 마찬가지이다. 망막에 간상세포들이 촘촘히 배열해 있고 이 위에 물체의 영상이 비추면 각 간상세포는 다른 빛 정보를 가지게 되. 위에서 말한 레티날-옥신 복합체 같은 단백질은 한종류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몇종류 있는데 인간의 경우 3가지를 가지고 있다. 각각 붉은색, 녹색, 파란색의 파장에 해당하는 빛에서 레티날-옥신 복합체의 변형을 일으킨다. 즉 다른 파장의 빛 정보를 받아들인다는 뜻. 이를 통해 색깔을 인식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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