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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와 기계의 원리 - 고대의 통신방법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0.05.01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고대의 통신방법에 대한 리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통신의 시작
오랜 옛날부터 인간들은 하늘과 땅, 인간 상호간에 서로 의사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다. 이러한 의지표현의 하나로 마을 마다 솟대를 세웠는데, 솟대는 새를 상징하는 조각목을 나무로 만들어 마을 입구에 세워놓은 것으로, 이를 중심으로 정월 대보름날 마을의 제관이나 무당이 통신의 중계자가 되어 마을 사람들의 기원을 솟대를 통하여 하늘에 전하고 그 뜻을 받아 마을사람들에게 전달했다. 인간의 통신역사중 가장 원초적 형태의 하나인 솟대는 인간과 하늘과의 통신을 위한 안테나였던 것이다.
2-1. 고대 통신의 종류
◈ 북 : 북은 고대로부터 소리를 내는 대표적 기구로 사용되어 왔다. 악기로써의 쓰임은 물론이고, 통신의 수단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였는데, 특히 전시에 많이 사용되었다. 고대 중국의 병법을 보면`진군시에는 북을 치고, 후퇴시에는 징을 울린다`는 것이 통례로 되어 있으며, 이는 북소리가`앞으로 나아가는` 의미를 갖는 통신의 수단이었음을 알 수 있다.
◈ 연 : 신호연은 일종의 통신위성의 역할을 했던 것으로 전투신호를 위한 암호전달에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되었다고 하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직접 고안해 낸 것이라 하여 일명 `충무연` 이라 부 르기도 한다.
◈ 우역 : 통신의 방법중 가장 편리한 인편을 활용한 통신수단을 우역(郵驛)이라 하며 직접 걸어서 전하는 것과 말을 타고 전하는 것으로 구분된다. 이제도는 신라때부터 발전하였는데, 중앙의 명령을 지방에 하달하고 지방에서 중앙으로의 보고사항을 전달하는 통신수단 이외에도 공물(貢物)을 중앙으로 이송하는 수송기능까지 겸유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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