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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Zazz Club 천년동안도를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10.05.0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Live Zazz Club 천년동안도를 다녀와서(사진있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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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동안도
4호선 혜화역 대학로에 있는 Live Zazz Club 천년동안도를 다녀왔다 평소에 좋아하던 펑키 팬드 한상원씨(기타리스트)밴드 공연을 봤는데, 역시나 였다. 천년동안도에서는 펑키밴드 말고도 트리오 퀄텟 등 재즈 공연과 보컬과 통기타 하나로 공연을 하는 재즈 공연들이 많은데 평소 드럼 기타 보컬등이 들어가는 밴드를 좋아하는 지라 한상원씨 공연에 맞추어 천년동안도를 찾았다. 오후 7시 20분부터 9시까지 한상원밴드의 공연이 이어졌는데, R&B와 펑키한 그루브의 곡들을 연주했다. 그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곡은 Stevie Wonder의 I Wish와 Wild Cherry의 Play That Funky Music였는데, 평소에도 귀에 꽂고 살던 곡을 라이브로 들으니 감동이 두배로 컸던 것 같다.
원곡을 살짝 편곡해서 후렴부분을 그루브하게 바꿨는데, 음악이 끊어졌다 이어졌다 하는 부분이 정말 멋있었고, 특히 보컬과 3명의 코러스 투 키보드 와 베이스기타 드럼, 일렉 기타등의 조합은 정말 꽉차고 그루브한 사운드를 내뿜었다.
천년동안도라는 사랑하고 싶다 천년동안도를 줄인 말로서 이 재즈바에서는 따로 표를 팔아서 공연비를 받지 않고 주류와 음식값에 공연비를 포함시켜 칵테일 한잔 15,000원을 받으면 그 안에 5,000원의 공연료가 포함되 있는 형식으로 공연 관람비를 받았다. 아는 사람들과 함께 가서 각자 칵테일 한잔과 독일식 소시지 안주를 시켜먹었는데, 개인당 2만원정도를 부담해야했다.
가장 크게 보이는 사람이 한상원씨 (기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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