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칵테일과 술문화 - 술과 술 문화의 동반자적/ 악마적인 내용을 비교분석하고 미래의 올바른 술 문화관을 정립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여 보세요.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0.05.01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칵테일과 술문화 - 술과 술 문화의 동반자적/ 악마적인 내용을 비교분석하고 미래의 올바른 술 문화관을 정립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여 보세요.

목차

1. 서론.

2. 본론.

2-1. 술이란?
2-1-1. 술의 어원.
2-1-2. 술의 역사

2-2. 동반자적 측면.
2-2-1. 집단의례로서의 측면.
2-2-2. 놀이문화로서의 측면.
2-2-3.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으로서의 측면.

2-3. 악마적인 측면.
2-3-1. 신체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측면.
2-3-2. 정신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측면.
2-3-3. 유전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측면.

2-4. 우리나라의 술과 술 문화의 실태.
2-4-1. 대학가 술 문화의 실태.
2-4-2. 사회의 술 문화의 실태.

2-5. 올바른 술 문화관을 정립하기 위한 방안.
2-5-1. 원론적 방안.
2-5-2. 구체적 방안.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술은 에틸알코올(ethyl alcohol) 또는 에탄올이라는 화학물질이다. 우리가 술을 마시고 있는 것은 따지고 보면 독성 화학물질을 소량 섭취해 그 미약한 효과를 즐기고 있는 셈이다. 한국인은 세계적으로도 이 같은 ‘달콤한 독약’을 많이 들이키기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취중실수나 탈선에 대해서는 관대할 뿐만 아니라 음주가 사회



3. 결론.
위에서 알아보았듯이 술이 우리 몸에 악영향을 줌에도 불구하고 ‘왜 사람들은 술을 마실까?’라는 의문이 생긴다. 술을 마시는 이유 중 가장 흔한 것이 스트레스 해소이다. 그러나 이도 소량의 술을 마실 때만이 스트레스가 해소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지나치게 마실 경우에는 오히려 스트레스가 더 쌓이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 술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면 자신의 몸에서 기분 좋게 흡수할 수 있을 정도의 적절한 양만큼만 마셔야 할 것이다. 적절히 마신다? 사람들은 적절한 즉, 건전한 음주가 무엇인지 막연하긴 하지만 그래야 한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다. 그러나 잘 지켜지지 않아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술과 함께 피어나는 정’이라고 까지 표현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술을 마시는 것은 정을 나누는 것이라는 사회적 믿음이 사실상 퍼져있다.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시면 곧, 정을 많이 나누는 것으로 착각하기 마련이다. 단합을 위해, 즐겁기 위해 굳이 술을 마시려고 한다면 통제된 음주를 해야 한다. 술 마시는 양을 통제하려면 자신의 평균 주량까지만 마시고 그 음주이 되면 절대 마시지 않는 용기가 필요하다. 선배들의 강권에 의해 주량 음주을

참고 자료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 http://www.kodcar.or.kr
식생활, 술 http://www.korea.insights.co.kr
원융희 - 술 진정한 동반자인가 악마인가, 백산출판사
원융희 - 지구촌 술문화, 홍경
고정삼 - 술의 세계, 광일문화사
류병호 - 술 권하는 사회, 예림미디어
박경용 - 청소년 음주결정에 미치는 영향 요인 연구, 석사학위논문, 대전대학교대학원
박윤중, 안용근 - 술과 건강, 전파과학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