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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푸드의 새빨간 진실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0.05.0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레드에 해당하는 과일과 채소의 영양을 자세히 소개한 글 입니다.

목차

1. 사랑과 열정을 북돋는 레드 푸드!
2. 레드 푸드가 ‘레드’인 까닭은?
Ⅰ. 남성을 위한 과일 토마토
Ⅱ. 생명의 과일 석류
Ⅲ. 껍질째 먹는 사과
Ⅳ. 팔방미인 체리

본문내용

1. 사랑과 열정을 북돋는 레드 푸드!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돈주앙과 카사노바가 각각 토마토 주스와 사과 주스를 즐겨 마신 까닭은 무엇일까? 전해 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이들은 토마토와 사과를 ‘사랑의 묘약’ 으로 여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물론 돈주앙과 카사노바가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이들 주스를 즐겨 먹었을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최근 발표되는 각종 연구결과에 의하면 레드 푸드에 속하는 과일과 채소 중에는 ‘여성을 여성답게, 남성을 남성답게’ 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이 많다고 한다. 여성 갱년기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에스트로겐과 남성의 성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리코펜 같은 물질을 함유한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으로 레드푸드는 항상화 작용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상화물질은 대부분의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지만 토마토, 딸기, 체리, 레디시(일명 붉은 무)등이 속한 레드 푸드에 특히 많이 들어 있기 때문, 우리의 신체가 각종 대사활동을 통해 발생시키는 활성산소는 강력한 독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것이 몸에 쌓일 경우 쉽게 피로해질 수 있다. 반대로, 항산화 물질의 도움을 받으면 일상의 활력을 얻어 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다는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이쯤 되고 보면, 레드 푸드를 향해 ‘사랑과 열정의 식품’이라는 찬사를 바쳐도 되지 않을까? 물론, 식물영양소의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특정 칼라에 치중하기 보다는 5가지 칼라의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참고 자료

참고서적 색/색을먹자(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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