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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쇠고기이력 추적시스템 신문스크랩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3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쇠고기 이력 추적시스템에 관한 사례 연구를 위한
간단한 레포트 입니다.
신문스크랩 기사를 발췌하였습니다.
레포트 작성에 참고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횡성한우농가 쇠고기이력추적제 관심 뜨거
 2008-03-08 오전 10:52:48 e축산뉴스
홍석주기자

우리나라 최정상급 한우고기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는 ‘횡성한우’ 브랜드 참여농가들이 쇠고기 이력추적시스템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횡성축협(조합장 고명재)은 지난 6일 횡성문화관 대강당에서 ‘쇠고기이력추적시스템 및 브랜드 농가 집합컨설팅 교육’<사진>을 실시했다.이날 집합컨설팅 교육에는 700여명의 브랜드 농가들이 참여해 한우산업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이날 정준 박사(농협중앙회 축산사료연구소)는 ‘횡성한우 밑소 사양관리’에 대해, 윤영탁 본부장(축산물등급판정소)은 ‘쇠고기이력추적시스템’에 대해 강의했다. 횡성축협은 올해 사업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명재 조합장은 “쇠고기이력추적시스템의 본격 시행과 하루가 다르게 인상되고 있는 사료값에 대비해 횡성한우 고급육 생산과 사양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며 “계획 보다 훨씬 많은 한우농가들이 참여해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열정을 보면서 ‘횡성한우’의 저력과 비전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 횡성한우농가 쇠고기이력추적제 관심 뜨거워|작성자 한우사랑
달라진 축산대책 이렇게 대처하자 (1) 쇠고기이력추적시스템 전면 확대
 
출처: 농수축산 신문
 
새해 달라진 축산환경에 맞게 관련 주요 정책도 새롭게 바뀐다.  시범사업이나 법적·제도적 정비가 끝남에 따라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되거나 신규로 추진되는 주요 정책을 2회에 걸쳐 살펴본다. <편집자 주>-사육 도축 판매 모든 정보기록   올 하반기부터 국내산 모든 쇠고기의 사육단계부터 유통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쇠고기 이력추적시스템’이 전면 시행된다.  쇠고기 이력추적제(Beef Traceability)란 소와 쇠고기의 사육과 유통 과정의 각종 정보를 기록·관리해 위생과 안전문제가 발생하면 이동경로에 대한 신속한 추적과 원인규명, 조치를 통해 소비자를 안심시키는 제도이다.  농림부는 지난 2004년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1개 도와 22개 브랜드경영체, 25개 시·군이 쇠고기 이력추적제 시범사업에 참여해 약 72만 마리가 전산관리됐으며 지정판매장 171개를 포함한 도축장, 가공장 등 290개 연계사업장에서 실시중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말 ‘소 및 쇠고기 이력추적에 관한 법률’이 제정·공포됨에 따라 오는 12월 22일부터 소의 소유자는 출생·이동 등을 기한내에 신고해야 한다.  또 도축업자, 식육포장처리업자, 식육판매업자도 도축 또는 가공 판매되는 쇠고기에 개체식별번호(묶음번호) 모두 표시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 등이 부과될 예정이다.  농림부는 이같은 본 사업 시행을 위해 116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관련예산은 귀표 구매비와 부착비, 이력관리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농림부는 이와 관련 세부 내용이 담긴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올 상반기까지 확정지을 방침이다.      -송아지 출생신고 의무화...미신고시 과태료  경기도 이천에 있는 A농가는 2008년 새해 첫날부터 송아지 2마리를 새 식구로 맞았다. 쇠고기 이력추적시스템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송아지 출생신고는 어떻게 하는지, 이동신고와 도축단계, 가공단계 등 각 단계별로 이력추적시스템이 어떻게 구축되고 활용되는지 궁금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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