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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30 | 최종수정일 2018.03.20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자랑스런 우리문화재 종묘에 대한 알기쉬운 자료집

목차

현장체험자료집
세계문화유산 종묘
어정(御井)
하마비(下馬碑)
Topic...
조(祖)와 종(宗)의 차이는?
③ 공민왕 신당
④ 향대청
⑤ 어숙실
⑥ 판위대

Topic...
왕의 이름은 함부로 쓰지 못해!
Q. 종묘제례악이란 무엇일까요?
A. 종묘제례악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본문내용

종묘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유교사당으로서 가장 정제되고 장엄한 건축물 중의 하나이다. 종묘는 태조 3년(1394) 10월 조선 왕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그해 12월에 착공하여 이듬해 9월에 완공하였으며, 곧이어 개성으로부터 태조의 4대조인 목조, 익조, 도조, 환조의 신주를 모셨다. 현재 정전에는 19실에 49위, 영녕전에는 16실에 34위의 신위가 모셔져 있고, 정전 뜰 앞에 있는 공신당에는 조선시대 공신 83위가 모셔져 있다. 조선시대에는 정전에서 매년 춘하추동과 섣달에 대향을 지냈고, 영녕전에는 매년 춘추와 섣달에 제향일을 따로 정하여 제례를 지냈으나 현재는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에서 매년 5월 첫째 일요일을 정하여 종묘제례라는 제향의식을 거행하고 있으며 제사 드릴때 연주하는 기악과 노래와 무용을 포함하는 종묘제례악이 거행되고 있다.



Q. 종묘제례악이란 무엇일까요?
A. 종묘제례악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조선왕조 역대 임금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종묘의 제사 때 연주하는 악(기악), 가(노래), 무(춤)를 말하며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입니다.
Q. 누가 만들었을까요?
A. 종묘제례에 음악을 연주한 것은 고려시대부터이며 조선시대 초기에는 고려 때의 음악을 그대로 연주하다가 1395년(태조 4)에 일부분을 고쳐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세종대왕은 종묘제례에 당악(중국 당음악)을 먼저 연주하고 끝에서만 향악(우리 음악)을 연주하니 모두 향악으로 바꾸는 것이 어떠냐고 하여, 이어 고취악과 향악을 토대로 보태평에 11곡, 정대업에 15곡을 지어 새로운 종묘제례악을 만들었습니다.
Q. 어떤 내용으로 되어 있을까요?
A. 종묘제례 의식에는 보태평과 정대업이라는 음악을 중심으로 여러 음악을 연주하고 동시에 악장이라는 노래를 부릅니다. 연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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