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공룡과 지층탐사 자료집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30 | 최종수정일 2018.03.20 한글파일한글 (hwp) | 38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공룡과 지층관련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자료집

목차

1. 공룡
공룡이야기
왜 사라졌을까?
화석

2. 지층
퇴적암
화성암
변성암

본문내용

배움과 즐거움이 있는 신나는 현장체험학습

공룡의 기원

공룡과 지층탐사




공룡이란 뜻의 영어 `다이너소어(dinosaur)‘란 말은 `무시무시한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영국의 과학자 리처드 오웬이 1842년에 처음 사용했다고 한다.
이제까지 지구상에 살았던 동물 중에서 가장 신기하고 가장 번성했던 동물에 속하는 공룡은 약 2억 3천만 년 전에 처음 나타나서 무려 1억 6천 5백만 년 동안(트라이아스기, 쥬라기, 백악기)이나 번성했으며, 공룡이 땅을 지배하는 동안 애완용 고양이보다 큰 포유류는 살아남지 못했다. 이에 비해 인류는 고작해야 약 10만년 정도 지구에서 살았을 뿐이다. 그런데 6천 5백만 년 전에 갑자기, 그것도 불가사의하게 모두 사라져 버렸다. 이같이 신비한 역사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공룡의 조상은 고생대 말에서 중생대 전기에 걸쳐 번성했던, 개보다 그리 크지 않은, “아르코사우리아”라는 파충류로 추정하는데 나중에는 코끼리보다 더욱 육중하고 거대한 육식동물로, 또는 기린보다 목이 긴 초식동물로, 그리고 닭처럼 작고 민첩한 동물로 각각 진화했다.
공룡의 범위



공룡이 땅을 지배하는 동안 프테라노돈처럼 날아다니는 파충류가 하늘을 지배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파충류를 공룡이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는데, 파충류 분류표에서 보면 공룡과는 다른 가지에 속한다. 마찬가지로 먼 바다를 오가는 어룡과 수장룡 같은 커다란 파충류도 공룡은 아니다. 즉 공룡은 엄격한 의미에서 육상에서 살았던 파충류를 의미한다. 이처럼 하늘과 바다를 지배했던 커다란 파충류들도 역시 대부분의 공룡들처럼 진화가 다 끝난 상태에서 멸종되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