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간이식 수술 후 간호사정 및 중재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30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간이식 수술 후 간호사정 및 중재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호흡기계 증상 관찰
환자는 수술 후 24~48시간 동안 인공호흡기를 부착하게 된다. 횡격막하 절개로 인한 통증과 부종 때문에 호흡 운동이 제한될 수 있다. 흉관을 가지고 잇을 수 있다.
수분과 전해질 상태평가
수술을 오래하는 동안 계속적인 수혈을 받으므로 환자는 어느정도 수분과다 상태이다. 이것은 폐수종과 울혈성 심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 혈청 칼륨은 이식 현상으로서 감소되어 있고 혈청 글루코스가 증가되어 있는 것이 정상적이다. Ph는 정상 또는 산성이다.
출혈증상관찰
수술 후 초기에 응고 이상과 혈소판 감소증이 지속될 수 있다. 또 이식 수술 자체가 몇 개의 혈관을 문합하므로 출혈이 있을 수 있다.
혈압, 맥박, 중심정맥압, 폐동맥압, 복수, 체온관찰
심장과 순환상태의 초기 변화를 진단하는 것을 돕는다.
감염의 징후 관찰
간이식 환자는 이식 후 병원성 감염 발생률이 높다. 많은 침습적인 절차로 인해 전신적인 박테리아성 감염에 노출되어 있으며, 영양 부족과 관련한 박테리아, 곰팡이, 원충류의 기회 감염과 수혈로 인한 바이러스성 간염에 노출되어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