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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독서평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30 | 최종수정일 2017.10.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0원

소개글

2010-04-30 일 최신베스트셀러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 단락별 생각과 주제 에쎈스만 정리했으며
** 빠른시간안에 책값14000원을 아낄수 있습니다.
** 생각을 첨가하여 "구성만 달리하면" 새로운 나만의 독서평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연관도서인 이기는습관2, 비즈니스맨을 위한 경영상식, 왜 일하는가-가즈오-,
마시멜로이야기, 육일약국갑시다 등의 서적내용을 잘 첨가했습니다.
** 위 풍부한 연관서적을 잘 배합했기 때문에 큰 맥을 유지한체 구성을 바꾸면
완벽한 서평이 완성됩니다.

최신업데이트 2010.11.02

목차

1. 왜일하는가
2. 이렇게 일하라
3. 일했으면 성과를내라
4. 나의경우
5. 연관서적의 평가
6. 적용포인트

본문내용

일하는 방식
일은 엉덩이로 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 해야 한다는 말에 매우 동감한다. 사람은 목 위와 목 아래로 나눌 수가 있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고 내 개인적인 기준이지만 목 위와 목 아래로 나누면 사람이 어떻게 일하며 어떤 가치를 가지고 일하는 지 판단하는 나만의 기준이다. 목 위에는 머리가 달려있다. 목 아래로는 배가 달려있다. 먹기만 하는 사람, 먹고 입는 것만 즐거운 사람은 배를 위해 존재하며 즐거움만 추구하는 사람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반면 먹을 것 외에 머리(두뇌)에 필요한 양분을 위해 책을 사고 자기계발을 위해 학원을 다니고 동영상강좌를 듣는 등의 투자를 할 수 있다. 돈을 어디에 쓰는지 자세히 따져보면 목 아래 쓰는지 목 위에 쓰는지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을 엉덩이로 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 해야 한다는 말에 동의한다. 그러면서 돈은 목 위에 달린 머리에 투자해야 한다.
우리는 갈고 닦고 조이고 만들어내며 근육의 힘으로 일하는 산업시대에 사는 게 아니라 고도화된 정보화, 지식기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엉덩이로 일하는 것은 아직도 예전의 방식을 고수하는 업무스타일이 아닌가?
다만 공부는 엉덩이로 해야 하지만, 일은 머리로 해야 한다.

특별히 이기는 습관이란 책에서도 나왔듯이 무조건 열심히 가 아니라, 영리하게 열심히 일하는 것, 그래서 일의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야 말로 일의 본질이다.
그리고 성공은 2000번의 실패를 요구하며, 회사의 혼자 일하지 말고 함께 일하는 것. 그리고 과녁을 잘 조준해야 한다는 것은 업무를 해오면서 깨닫게 되지만, 업무상 매너리즘에 빠지면 가장 기본조차 잃어버릴 수 있다.
즉 일의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부딪히면 아프기만 하다. 배우는 것도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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