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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과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3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흡연과 알코올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요소별로 근거(과학적이유)를 들어 설명해놓았습니다.
의학상식적 레포트인데 a+받았습니다.

목차

1. 알코올과 신체와의 관계
1.1. 알코올과 대사
1.2. 알코올과 구강, 식도
1.3. 알코올과 소화기관
1.4. 알코올과 간
1.5. 알코올과 췌장
1.6. 알코올과 두뇌
1.7. 알코올과 심혈관
1.8. 알코올과 근육
1.9. 알코올과 호르몬

2. 담배와 신체와의 관계
2.1. 담배의 타르
2.2. 담배의 니코틴
2.3. 담배의 일산화탄소

본문내용

1. 알코올과 신체와의 관계
1.1. 알코올과 대사
술의 경우는 물에 잘 녹아 음주 후에는 위장관에서 흡수되어 혈류를 통해 뇌와 간을 포함한 신체 각 조직에 분포된다. 혈류를 통해 간에 운반된 알코올은 이곳에서 알코올 탈수소효소(ADH)라는 효소에 의해 산화되어 아세트알데히드가 되고, 또 알데히드 탈수소효소(ALDH)에 의해 다시 산화되어 식초산으로 변한다. 이 두 가지 효소의 경우 NAD라는 조효소를 사용하는데, NADH와 H+를 생성한다. 식초산으로 변한 알코올은 각 조직에 운반되어 이곳에서 산화(대사)되어 아세틸 CoA를 거쳐 이산화탄소와 물로 변한다. 일부(약 20%정도)의 술은 간의 마이크로솜(소포체)에 많이 존재하는 알코올유발성 사이토크롬 P450(CYP2E1)에 의한 효소에 의해 대사를 받아 아세트알데히드를 거쳐 식초산으로 대사되기도 한다. 간에서 대사 받지 않은 알코올은 혈중에 남아 있다가 숨(호흡기), 피부 또는 뇨로 배출된다.
알코올은 섭취량이나 혈중농도에 관계없이 매시간당 일정량만 대사된다. 각 사람의 간에 주로 존재하는 알코올 탈수소효소, 알데히드 탈수소효소 및 알코올유도성 사이토크롬 P450(CYP2E1)의 양에 의존하여 대사된다. 이들 효소들의 역가나 농도는 각 개인의 유전적인 정보나 환경적인 요인에 의하여 결정되는데 각 개인의 성별, 연령, 체중, 영양상태 및 신체 조건에 따라 어느 정도 양향을 받기도 한다. 일례로, 젊고 건장한 남성이 나이가 많은 남자나 여자보다 훨씬 더 빨리 알코올을 대사시킬 수 있다. 실제로 같은 양의 알코올을 남녀가 마셨을 경우, 여자의 알코올 혈중농도(BAC)가 높아, 여자들이 남자보다 간, 뇌 또는 심장에 조직손상을 많이 입는다고 보고되어 있다. 이 경우 여자들의 평균 체중이 남자보다 적어, 간의 알코올 효소량 및 몸의 수분 함량이 적기 때문에 알코올 분포시 남자보다 상대적으로 BAC가 높아진다.

참고 자료

논문, 참고문헌 책여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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