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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통상정책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4.3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도의 통상정책

목차

1. 인도의 대외경제관계
2. 인도 통상정책 전반적인 요점
3. UPA(인도통일진보연합)의 대외무역정책 -개방 후 15년게획
가. 국가대외무역정책 5개년계획(2004-2009)
나. 국가대외무역정책 5개년계획(2004-09)의 05~06 연례수정안
다. 국가대외무역정책 5개년계획(2004-09) 06-07 회계연도 수정안

4. 인도의 FTA(자유무역협정)
가. 인도의 FTA 추진배경
나. 인도 FTA 추진의 입장

본문내용

‘달리는 코끼리’ 개방인도
“앞으로 30년 안에 인도가 중국, 미국에 이어 세계 3위의 경제대국으로 도약?”
‘인도 경제성장9.4% 사상최고-2006년도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이 9.4%성장’
현재는 인도는 1991년 개방정책을 펼치고 나서부터 지속적으로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인도가 어느 정도로 더 발전을 보이게 될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지속적으로 새로운 통상정책을 펼침으로써 경제성장이 나타낼 것이라고 짐작된다.
이렇게 경제 성장을 거두어 낸 인도의 통상정책, 그의 방향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1.인도의 대외경제관계

먼저, 인도의 대외 경제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인도는 인구 면에서는 세계의 1/7을 차지하는 대국이지만 무역은 세계 전체의 1/200을 차지하는 데 불과하다. 그 원인은 인도가 판매시장을 확보할 수 있는 특산물이 없다는 것과 차(茶)·황마와 같은 특산물도 그 수요량이 증대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생산량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점, 또 인도정부의 경제정책이 경제자립을 목표로 자급달성을 우선으로 해왔기 때문이다.
1960년대에 인도는 철강·제당업(製糖業)플랜트, 방적·방직 기계, 소다회(灰) 등 주요 생산물의 자급화를 달성했다. 그 과정에서 무역품목의 구성에 큰 변화가 있었는데 독립 당시에 주요 수출 품목이었던 차·황마·면제품의 비중(1950년도에는 55%)이 급락하여 77년에는 24%로 된 반면, 다이아몬드 등 귀금속의 가공품이 10%, 기계·금속제품이 11%를 차지하게 되었다. 수입 면에서도 1977년부터 식량을 수입하지 않는 반면, 원유가격의 급등으로 원유·석유제품의 수입이 1위를 차지하게 되었고, 기계 플랜트 류의 수입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1970년대 후반의 주요 수출상대국은 미국·일본·소련·영국·독일 등이었으며, 주요 수입상대국은 미국·이란(석유)·소련·영국·독일·일본·캐나다·프랑스 등으로 다각화되었다. 선진국으로부터의 수입품은 기계류·중간재가 주류를 이뤘다.
인도의 국제수지는 1970년 중반 이후 2, 3년간 해외취업자의 본국 송금이 크게 증가해 대폭 흑자를 기록한 시기를 제외하고는 항상 외화부족상태였다. 국제수지적자의 주요 원인은 대폭적인 무역수지의 적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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