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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역론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4.3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캐리트레이드란,
옌캐리트레이드
달러캐리트레이드
캐리트레이드와 국제 자산, 금리, 환율의 관계
국제유동성

목차

없음

본문내용

Carry Trade란,
금리가 낮은 해외의 통화를 차입하여, 유가증권 등의 금융자산을 사들여 보유하고 있다가 일정기간 후에 자산을 매각함으로써 그 차액을 노려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 거래 또는 투자기법을 의미한다. 돈을 빌려서 시작한 거래라는 의미에서 차입거래이기도하다.

예를 들어,
갑이 예금금리, 차입금리가 2%인 A국에서 100억을 빌려서, 그 100억으로 예금금리, 차입금리가 5%인 B국에 투자한다면, 수익 5억에 A국에 줄 2억의 이자를 제외하면 3억의 이익이 생깁니다.

즉, 환차(통화 가치를 기반으로 한 차이)를 이용하여 수익을 얻는 것입니다.

Carry Trade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바로 Yen Carry Trade입니다.

“엔을 낮은 이자에 빌려서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달러나 다른 화폐에 투자했다.
트레이더들은 일본에서는 단기로 화폐를 빌렸고, 일본 밖에서는 장기성 자산에 투자했다.
따라서 엔화 절상은 트레이더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일으켰다. 미국 시장에서 일본에서 빌린 빚을 갚아야 할 상황에 도래하였다.” - from Heraldbiz.com

장기간 거의 제로금리를 유지해 온 일본은 투자자들이 돈을 싼 값에 빌려서 금리가 높은 다른 국가에 투자함으로서 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국제적 투기의 기본이 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일본이 0%의 금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 0%로 돈을 빌려옵니다. 한국의 은행 금리가 3%라고 가정한다면, 투자자는 한국은행에 예금만 함으로서 3%의 수익률을 발생시킬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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