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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디자인과 인테리어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약 10페이지 가량으로 요약하였습니다.
자세한 인체 치수보다는 에르고 디자인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하여 정리한 거라
보시면 될 거 같애요. ^^;

레포트 제출 시에는 결론에 제 의견이 들어갔지만 그 내용까지 다 넣자니
창피해서.. ㅎㅎ;
레포트 작성하시는 거라면 마지막 결론 부분에 본인의 생각을 쓰시면 될 거 같네요!

많이 구매해주세요~~ ^^*

목차

서론

본론
- 에르고 디자인의 정의와 필요성
- 앞으로의 과제
- 인체측정학
- 인체치수의 적용원칙
- 인테리어디자인 적용사례

본문내용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이라고 한다.
옛 사람들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 돌칼, 돌도끼 등 단순한 도구를 만들어 사용한 때부터 도구는 끊임없이 진화해 왔다. 수동으로 조작하는 도구의 대부분은 기계화 또는 자동화되고 각각의 도구는 마침내 많은 요소가 복잡하게 뒤얽힌 거대한 시스템으로 발전한다. 그러나 이것을 다루는 인간 자신은 수십만 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도 인체의 물리적 변화는 거의 없고, 이로 인해 크고 작은 사고등 많은 문제를 일으켜 왔다.

조정 미숙에 따른 교통사고, 신체에 맞지 않는 의자로 인한 요통, 각종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체사고나 심신장애의 대부분은 양자의 관계 즉, 인간의 신체조건 - 동작, 감각, 인지등의 특성 -과 도구가 잘 맞지 않는 데 기인한다.

도구나 시스템을 사용하는 인간의 모든 특성을 연구하고 그것을 디자인에 적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학문 분야에 에르고노믹스(eronomics)가 있다.



● 에르고 디자인의 정의와 필요성
‘ergonomics’란 ‘일’을 의미하는 그리스어의 ‘ergon(일 양의 단위, erg와 같은 어원)’과 ‘법칙’을 의미하는 ‘nomos`에 영어의 접미어 ’~ics(~학)`가 분은 조어다. 이 에르고노믹스에 기초한 디자인이 ‘에르고디자인(ergodesign)’이다.

앞서 말한 것과 같이 도구는 진화해 왔다. 그 결과로서 도구와 소비자의 관계도 변해가고 있다.
진화 과정에서 생겨난 자동화는 소비자의 손이나 신체를 움직이거나 힘을 발휘할 필요성을 저하시켜 신체적 부담의 경감이나 안전성 향상에 공헌해왔다. 그러나 한편 인지적으로는 새로운 문제나 개선의 필요성도 생겼다.

예를 들어 컴퓨터를 탑재한 자동화기기는 다기능화도 촉진 시켜 편리할 것 같지만 그것을 마음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사람의 인지적 능력을 넘어 버리는 경우가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또 다른 예로 실제 휴대전화의 기능을 모두 파악하고 있는 소비자는 거의 없을 것이다.

참고 자료

안그라픽스 출판, 최대석 저자의 “인간 특성을 배려한 ergo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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