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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영혼과국가

저작시기 2009.07 |등록일 2010.04.2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플라톤의 영혼과 국가에 관한 글입니다. 상세히 기재되어 있으니 큰 도움 될겁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제자로 그의 사상을 전면적으로 계승하여 발전시킨 사람이다. 그는 그리스 철학의 최고봉일 뿐만 아니라 서양 철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철학자의 한 사람이다. 나는 플라톤의 ‘영혼과 국가’에 대해 과제를 맡아 책을 읽고 조사해 보았다. 처음에는 그의 ‘영혼과 국가’라는 책이 있거나 아니면 이에 관한 그의 주장이 뚜렷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영혼론, 국가론 하는 그의 저서는 찾을 수 있었지만 영혼과 국가에 대한 뚜렷한 설명을 해 둔 책은 없었다. 그래서 각각을 읽어보며 들었던 내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고 책을 참고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플라톤의 영혼론에 의하면 우리의 영혼은 우리의 육체 안에 들어오기 전에 이데아의 세계에서 살고 있었다. 그때는 이데아의 세계의 사물을 마음대로 볼 수 있었으나 동굴 안에 들어온 후부터, 참다운 실재를 보지 못하고 그 헛된 그림자 밖에 볼 수 없게 되었다. 마치 인간의 영혼이 신체의 감각 기관을 통해서 밖의 사물을 지각하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플라톤은 이 가상을 넘어서 저쪽에 있는 참다운 실재를 발견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암시하고 있다. 플라톤의 철학은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철학이다. 이 세계의 태초에 이데아가 있었다. 우리의 영혼은 이 이데아를 보았다. 지금은 우리의 영혼이 육체라는 감옥에 갇혀 이데아를 보지 못하고 그 그림자 밖에 보지 못하게 되었으나, 때로는 옛날 본 일이 있는 이데아를 상기할 수 있다. 우리가 현실 세계에서 꽃을 보고 사랑을 느끼는 것은 지금은 불완전한 상태에 빠져 있지만 아름다운 것을 동경해 마지않는 정열이다. 우리가 이데아의 세계를 모르는 것은 그것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기억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플라톤은 인간의 영혼을 다음과 같이 분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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