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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음주문화 개선을 위한 술에 대한 레포트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최근음주문화와 건전한 음주 문화 개선을 위한 레포트

목차

1.청소년의 음주
2.성인들의 음주
3.건전한 음주문화
4.음주에 대한 생각

본문내용

1.청소년의 음주
대학교를 입학하면서 우리는 술과 매우 친밀한 관계를 가지게 된다. 청소년에서 성인이 되가면서 술을 배우고 마셔가게 된다. 물론 대학교를 입학하기 전부터 술을 마셔온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다.
나도 대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가끔 술을 마셔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술이란것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회사나 동료들 간의 회식이나, 친구들과의 소모임등에서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마시는 것인데, 가끔 보면 사람이 술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술이 사람을 마시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보게 된다.
청소년기에는 술에 대해 정확히 모르고 자신을 제어하는 방법을 몰라서 심하게 술을 마시는 경우도 더 많다. 2008년의 보건복지부의 자료에 따르면 처음로 술을 마시는 청소년의 평균 연령이 남성은 13세 여성은 13.4세라고 한다. 물론 술을 마시는것이 마냥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부모님과 친척들과 같이 어른들에게 술을 배우면서 마시는것은 참 좋은 일이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호기를 부리며 마시는것은 정말 큰 문제이다.
위의 표는 통계청내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찾은 청소년의 음주량을 조사한 내용이다.
소주1~2잔을 마시는 비율이 가장 높지만 소주 1병 이상 마시는 청소년이 15%이상이 된다.
그중 3병이상 마시는 비율이 2.8%인데 낮은 숫자인 것 같지만 마냥 적다고 볼수 만은 없다.

최근 청소년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2004년 기타 범죄포함 9만2천 건이였던 청소년 범죄가 작년 2009년에는 강력범죄 와 성폭력 문제 포함 13만건을 넘어섰다. 최근 국가청소년위원회가 청소년 3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8일 발표한 `음주와 청소년 범죄의 상관성 조사`에 의하면 청소년은 음주시 이성적 판단력을 잃고 폭력 및 범죄에 쉽게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조사 결과 음주시에는 음주를 하지 않았을 때에 비해 범죄를 저지를 위험이 얼마나 증가하는 지를 나타내는 상대적 위험도가 8.5배에 달했다.
이러한 현상은 남자(15.6배)가 여자(8.2배)보다 높게 나왔으며, 19세 이상(15.4배)이 19세 미만(6.3배)보다 높아 남자일수록, 그리고 연령이 높을수록 음주시 범죄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이 음주 후에 하는 범행은 폭력범죄(14.6배)의 위험도가 가장 높고, 다음으로 무면허운전 및 보호관찰법 위반(12.61배), 절도 등 재산범죄(9.9배)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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