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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테로박터 사카자키균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9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엔테로박터 사카자키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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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엔테로박터 사카자키균이란?
1) 사카자키균의 특성 및 분포
2) 사카자키균의 병원성 및 감염경로
2. 사카자키균 파동 및 실태
1) 2006년 사카자키균 파동 사건
2) 사카자키균 관련 언론 보도
3. 해결책 및 개선책
1) 방사선 식품 조사 기술
2) 국가가 해야할 일
3) 올바른 분유, 이유식 조제방법
4) 사카자키균 때문에 개정된 법
4. 참고문헌 및 사이트

본문내용

엔테로박터 사카자키균은 그람 음성 간균으로 일상적인 환경 어디에서나 다양하게 분포한다. 분유(PIF, Powdered infant fomula)에서는 외국의 연구에 따르면 1988년의 한 연구에서는 14%의 분유에서 검출이 되었으며, 2004년의 연구에서는 2.9%에서 검출이 되었다. 검출된 분유 등에서 사카자키균은 일반적으로 매우 낮은 농도로만 검출되었다.
분유에서 사카자키균이 검출이 될 수 있는 것은 기본적으로 분유가 완전 멸균제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원유 자체에서 균이 존재할 수도 있고, 자연계에 워낙 일상적으로 분포하므로 제조 공정 중에 균에 오염될 수도 있다. 즉, 국산 분유가 불량해서 엔테로박터 사카자키균이 나오는 것은 아니고, 외국 분유에서도 검출되는 균인 것이다.
사카자키균이 증식 가능한 최소온도는 섭씨 6도이고, 최적온도는 39도, 최대온도는 49도이며, 실온에서 사카자키균의 수가 2배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45분이다. 따라서 분유를 타놓고 실온에서 오래 두거나, 중탕으로 데우는 시간이 길어지면 원래 낮은 농도로 존재하더라도 금방 증식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2004년에 FAO/WHO Joint Workshop에서 분유에서 나올 수 있는 세균을 3개의 군으로 분류하였는데, 이 중에서 확실히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균으로 인정되는 균이 살모넬라와 엔테로박터 사카자키균이었다. 현재 식품규격(Codex)은 1979년에 제정된 것으로 살모넬라의 경우 불검출을 원칙으로 하나 엔테로박터 사카자카균을 포함하는 장내세균의 경우 그램당 20개 콜로니 미만까지는 허용하고 있다. 살모넬라는 개별적인 기준이 존재하는데 비해, 엔테로박터 사카자키균에 대해서는 개별적인 기준을 가지고 있지는 않는데 향후 Codex가 개정될 때에는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1950년대부터 분유가 원인으로 의심되는 엔테로박터 사카자키 감염증이 간헐적으로 보고되고는 있는데 테이블 1개에 다 정리될 정도로 드물다. 임상적으로 주로 일으키는 질환은 수막염과 균혈증을 주로 일으키며 괴사성 장염을 일으킨 보고도 존재한다.

참고 자료

 식품음료신문
 식약청 http://www.kfda.go.kr/index.html
 SBS 뉴스 http://news.sbs.co.kr/indexes/news_index.jsp
 엠파스 백과사전
 네이버 지식인
 네이버 인물정보
 식약청 발간물 _ 방사전조사식품
 남양유업 http://company.namyangi.com/
 남양유업 2006년도 영업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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