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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 자기계발 ) 배움을 읽고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독후감 - 자기계발 ) 배움을 읽고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근래에 삼성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삼성의 정.관계 로비 의혹, 비자금, 상속에 따른 소득세 포탈의혹이다. 이 시점에서 삼성에 다니고 있는 7명의 직장인이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쓴 글을 읽는다는 것이 거부감이 있고 마음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거대한 기업의 비윤리적인 문제가 개인에게까지 선입견을 가질 수 있다는 것에 스스로 당황했다. 삼성의 윤리적인 문제를 제외하면 이 책은 배울 것이 많다.
배움은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하지만 흥미진진하고 설레임이다. 사람은 죽을 때 까지 무엇인가 배운다. 갓난아기도 배운다. 서서 걷는 법, 말하는 법.. 처음부터 타고난 사람은 없다. 배움을 통해서 성장할 뿐이다. 인간의 육체적, 정신적 성장도 배우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배운다는 것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극복해야 한다. 실패와 실수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성장할 수 없다. 내가 선택한 학문이 적성에 맞는 것인지 회의감이 들때, ‘나는 배우고 있다.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마음에 새긴다. 어렵고 전공에 대한 회의감을 극복할 수 있는 이유는 배운다는 것 그 자체에 감사하기 때문이다. 인정을 받는다는 것, 물론 성실하기만 한다면 긴 세월을 이용하여 누구나 어느 분야에서든 인정받는 인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오래 성공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배우고 빨리 이해하고 실행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나는 대학생활 중 이 부분을 배우고 싶다. 핵심을 파악하고, 실행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작은 것 하나 배우는데도 결코 소홀하지 않게 된다. 집중해서 배우게 된다.
직장에서의 배움을 대학생활에서부터 경험 할 수 있다. 조금씩 알아가고 부딪쳐보면 된다.
저자는 최고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배움의 기술에 있다고 한다.
확실히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척만 하는 것은 어리석다. 예전에는 모르는 것이 있어도 누군가에게 묻는 것을 꺼렸다. 상대방이 비웃을 것 같은 생각에서 스스로 의기소침했다.
언제부터인가 생각이 바뀌었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그냥 넘어가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이런 반상이 있은 후 물어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답답했던 것들이 해결되었을 때의 기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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