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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독후감 - 20대 공부에 미쳐라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자기계발 독후감 - 20대 공부에 미쳐라

본문내용

‘20대 공부에 미쳐라’를 읽고
공부? 그거 참 어렵다.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하고 머리 아프다. 인생 살아가면서 버릴 수도 없고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 중에 하나인 것 같다. 22년이라는 세월을 살아오면서 나에게 공부 없이 살아온 시간은 없었던 것 같다. 지극히 단순하게 생각한다면 공부라는 것을 ‘책보면서 시험을 치기 위해 하는 것’ 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공부는 그렇게 단순한 행위가 아니다. 말을 처음 시작하는 아기가 ‘아빠’, ‘엄마’ 하면서 서투른 발음으로 엄마의 말을 따라하는 것 또한 공부이며, 매일 방바닥을 기어 다니던 아기가 엄마 손을 잡고 한발 한발 걷는 연습을 하는 것도 공부이다. 고등학교 때 수능을 치기 위해 책과 씨름하던 시간이 있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후자를 ‘공부’라고 생각할 것이다.
얼핏 보기엔 아기가 말을 하기위해서 연습하는 것이 공부라고 말하는 것을 어색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책을 보는 공부와 다를 게 없다. 왜냐면 이 두 가지 행동은 ‘자기계발’, ‘다음단계를 위한(혹은 앞으로를 위한)노력과



요즘은 회사원들이 더 바쁘다. 요즘 하도 글로벌 시대라고 외치니 퇴근 후에는 외국어 학원에 들러 영어회화를 배우기 바쁘고, 이것저것 실무에 쓰이는 각종 자격증들을 뒤늦게 따느라 주말에도 시간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젊고 활력 넘치고 힘 있는 20대라는 시기에 미리미리 공부하고 준비하면 후에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고 조금이라도 시간이 있을 때, 조금이라도 에너지가 있고 조금이라도 두뇌가 잘 돌아갈 때, 바로 지금 우리가 공부에 매진한다면 후에 남들에게 인정받는 멋진 인재상이 되는 것이다. 공부에도 때가 있다고 하지 않는가?
20대, 우리는 쉴 틈이 없다. 조금이라도 더 바삐 움직여 나의 인생에 있어 닥쳐올 일들을 대비하고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 공부라고 해서 막연히 지겨워만 말고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있어 늘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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