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서울시 노령화지수의 변화와 영향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4.2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산업구조가 고도화됨에 따라 3차 산업의 비중이 커진 나라들을 중심으로 인구의 고령화, 저출산의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한국 사회 또한 지속적으로 인구가 고령화 추세를 보이며 이와 같은 현상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앞으로 사회의 주요 구성원이 고령자가 될 것이므로 이 논의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먼저 본 과제에서는 한국의 저출산, 인구의 고령화 경향을 살펴보고, 한국의 대표적인 도시라고 할 수 있는 서울특별시의 고령화 경향을 파악한다. 다음으로는 최근 서울시 통계자료를 통해 고령인구가 서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살펴보고, 고령화로 인한 영향과 정부나 서울시의 고령인구에 대한 정책을 몇 가지로 정리한다. 마지막으로 서울시 고령화의 양상이 어떻게 예측해보도록 한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한국의 저출산과 고령화
2. 서울시 고령인구 현황
3. 최근 몇 년간의 자료를 통해 보는 서울의 노령 사회
4. 고령화의 진전으로 인한 영향
5. 고령화사회 관련 정책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및 참고사이트

본문내용

Ⅱ. 본론
1. 한국의 저출산과 고령화
1970년 한국의 합계출산율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
은 여성 1인당 4.53명이었으나 지속적인 가족계획의 실시로 1983년에는 2명 이하로 떨어졌다. 이후 1.6명 수준에서 안정되어 왔으나,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2004년 1.16명, 2005년 1.08명, 2007년에 1.25명, 2008년에는 1.19명에 이르렀다. <저출산·고령화 / 출산율 1.19명 다시 감소, 저출산·고령화 출산 나이 30.8세 껑충>,《서울신문》, 2009.8.20, p9.
저출산 경향으로 인하여 유소년층의 인구구성비는 2005년 19.2%에서 점차 낮아져 2010년에는 16.2%, 2030년에는 11.4%로 점점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 2000~2005년 전국 기대 수명은 1990~1995년에 비해 남자는 4.6세, 여자는 3.8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료서비스의 발달 등으로 노년층의 인구감소가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2005년 현재 인구는 이미 정체단계에 있으며, 12년 정점으로 한국의 인구가 감소할 전망이다. “시도별 장래인구추계 결과”, 통계청



4. 고령화의 진전으로 인한 영향 1) 생산가능인구의 고령화
통계청이 실시한 시도별 장래인구추계 추계인구는 상주개념으로 내국인 및 외국인을 포함하여 5년 주기 인구센서스 자료에 2~3년 단위로 주민등록상의 인구변동요인(출생, 사망, 이동 등)을 반영하여 추계. ※ 주민등록상 인구통계가 통계청 추계인구통계를 상회함. 통계청.
에 따르면 “시도별 장래인구추계 결과”, 통계청, 2006년 12월.
, 생산가능인구는 2009년 7,652천명을 정점으로 2010년부터 감소세로 전환될 전망이며, 총 인구 중 생산가능인구의 비중은 2009년 76.2%에서 20년 후인 2029년에는 67.0%로 하락할 전망이다. 2029년에는 6,354천 명으로 20년 만에 17.0% 감소하게 되어, 동일기간 서울 총 인구 5.6% 감소보다 훨씬 큰 폭으로 감소하게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생산가능인구는 감소와 더불어 고령화가 심화될 전망으로 생산가능인구 중 15~44세 비중은 1989년 79.2%에서 2009년 65.3%, 2029년에는 51.0%까지 하락하는 반면, 45세 이상의 생산가능인구는 꾸준히 증가하여 동일기간

참고 자료

1. 《제49회 서울통계연보: 2009》, 서울특별시, 2009.
2. “서울특별시 월간통계웹진”, 서울특별시, 2009년 12월호, 2010년 1월호.

3. “시도별 장래인구추계 결과”, 통계청, 2006년 12월.
4. 《서울시 고령친화도 평가연구》, 김선자 김경혜, 서울시정개발연구원, 2008.
5. “2005 서울서베이”, 서울특별시, 2005.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