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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대 할머니들과 함께 하는 시민모임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4.28 한글파일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정신대 할머니들과 함께 하는 시민모임에 대해서

목차

Ⅰ. 서 론
1. 위안부란?
2. 정신대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시민모임 선정 목적

Ⅱ. 본 론
1.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소개
2. 정신대할머니들과 함께 하는 시민모임의 활동

Ⅲ. 결 론
1. 맺음말

본문내용

Ⅰ. 서 론


1. 위안부란?

일본군 ‘위안부’란 일제시대에 일본군 ‘위안부’로 연행되어 강제로 반복해서 성폭행 당한 여성들을 일컫는다.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이들을 ‘정신대’ 라고 불러왔다. 일반적으로 정신대라는 용어가 널리 쓰이기 시작한 것은 1944년 여자정신근로령이 공포되면서부터였다. 이 법령에 의해 조직된 ‘여자 근로정신대’는 원래 남성노동력이 부족해지자 여성까지 군수공장에서 일하게 하려고 만든 것이었다. 그러므로 ‘여자 근로정신대’와 ‘일본군 위안부’ 제도는 본래 다른 것이다. 일제 때부터 현재까지도 한국에서는 정신대를 곧 ‘위안부’ 라고 인식해 왔다.
그 당시 많은 사람들은 ‘여성이 일본군에게 끌려가면 곧 순결을 잃는다.’고 생각했으며 실제로 ‘여자 근로정신대’로 동원된 여성 중에 일본군 ‘위안부’가 된 이들도 있었다. 또 군 ‘위안부’가 된 여성들을 가리켜 정신대라고 부르기도 하였기 때문이다. 일본군은 이런 여성들을 ‘군위안부` 혹은 ‘작부’, ‘창기’, ‘추업부’ 등으로 불렀다. 그러나 이런 용어들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 일본군의 입장에서 바라본 일방적인 면만을 보여줄 뿐, 피해자 측의 입장은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유엔 등에서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성노예(sexual slave)’, ‘성폭력 피해자`라는 표현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본질을 잘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모순에도 불구하고 일본군 ‘위안부`는 현재 역사적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2. 정신대할머니들과 함께하는 시민모임 선정 목적

현재 우리사회에는 많은 시민단체가 존재하고 있다. 그 시민단체들의 목적과 성질에 따라서 다양하게 나눌 수 있는데, 이러한 시민단체란 정치, 경제, 사회문제, 문화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각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리고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이 스스로 만든 모임이라고 그 정의를 내릴 수 있다.
그리고 우리사회에는 정치, 경제, 문화의 문제들뿐만이 아니라 아직까지 해결되지 못한 가슴아픈 역사적 문제들도 많다. 이러한 문제들 중에 특히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될, 그리고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문제에 대해서 생각한다면 일본의 역사왜곡, 정신대할머니에 대한 보상과 일본의 사죄문제일 것이다. 일본의 이러한 만행에 우리 젊은 세대는 점차 이 문제에 대해 소홀히 여기고 있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을 읽을 수 있다. 그리고 현재까지 우리의 대응에 대해 일본정부는 공식적인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는커녕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사태나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등 시대를 역행

참고 자료

동북아 평화를 위한 한일공동 일본열도 도보행진,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2005. 8
내속은 아무도 모른다 카이,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2003
http://www.1945815.or.kr
http://cafe.daum.net/1945-815
http://www.womenandwar.net/ (한국 정신대 문제 대책협의회)
http://tea-maeam.com/ (매암 차 박물관)
http://home.freechal.com/histextbook/ (일본 역사 교과서 바로잡기 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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