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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경제학의성격과 미래

저작시기 2010.03 | 등록일 2010.04.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문화경제학

목차

1.문화경제학(cultural economics)은 인간(사회)의 문화예술활동(생산교환분배소비)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1) 토플러의 문화 소비자론
2) 장기적인 전략과 기업의 필앤스로피
3)보몰의 문화경제학
2.문화경제학(cultural economics) 강의는 국내에서 최초로 개설되는 강좌. 문화경제학은 기존의 경제학을 활용하여 문화(예술)활동을 분석한다는 점에서 일종의 응용경제학임. 특히
미시경제학을 많이 활용한다는 점에서 응용미시경제학임.
1) 시장의 개념
2)수요 및 수요 결정인자 & 공급 및 공금 결정 인자
문화 경제학의 미래

본문내용

1) 토플러의 문화 소비자론
문화와 경제의 관계를 사람들에게 새삼 생각하게 만든 계기를 제공한 사람은 앨빈 토플러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그는 세계적 베스트셀러인<제3의 물결>을 저술한 일종의 미래학자이다. 그는 1964년에<문화의 소비자>라는 책을 뉴욕에서 발간했는데, 문화에 대한 대중적인 소비 활동이 경제 자체에도 새로운 활력소가 된다는 점을 기술했다. 또한 문화의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생산이 자극 받는다고 한다면 이는 종래의 경제 상식 ‘소비는 저축을 감소시킴으로써 다음 생산을 위한 투자를 제한하고, 한편으로는 근로자들의 근면성이 떨어진다’과 모순되지 않느냐는 의문도 동시에 제기했다. 1960년대 토플러의 문제 제기는 문화 소비와 경제 발전에 대한 많은 연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막대한 역할을 했다.
2) 장기적인 전략과 기업의 필앤스로피
이제껏 기업들은 금전적 가치만 추구하는 조직으로서, 윤리성이 결여되거나 부족해지는 게 불가피하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현대의 기업은 금전적 가치만이 아니고 인간의 생명과 생활의 발전과 고나계되는 윤리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주로 1960년대 미국 기업들이 선구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존슨 앤 존슨사는 최초로 윤리 기준을 공포해, 소비자와 종업원에 대한 배려나 투자가



문화 경제학의 미래
문화 경제학은 그 탄생이 40년이 되지 않은 학문이다. 이렇게 역사적으로는 오래 되지 않았지만 탄생역사 이외의 사람과 문화의 만남에서부터 이미 시작 되었다고 볼 수도 있겠다.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는 문화와 같이 생활 했으며 그 생활 속에서 경제 활동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다만 이것이 학문적 가치라던지 경제적 가치를 인정 받지 못하고 그저 문화로만 남아 있었기에 문화 경제학이라는 학문의 역사가 짧은 지도 모르다. 하지만 기원전 8000년전부터 우리는 민무늬 토기에 빗살을 긋기 시작하면서 아름다운것, 예쁜것을 추구하기 시작 했다. 이는 문화, 예술 이라는 학문은 그 어느 학문 보다 오래 됐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가 깊은 학문에 대해서 지금 보다 더 많은 연구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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