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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범죄 어떻게 볼것인가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8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법질서 기사로 써본 칼럼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성적표 조작의 추억”
어릴 때 성적표를 받을 때면 어떻게든 부모님께 들키지 않으려고 무던히도 애를 쓰던 기억이 난다. 어차피 어른들이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 칼로 긁고 몰래 집에서 감추고, 숫자를 고치고 여러 방법을 동원하는 걸 보면서 어린 나이에도 참 친구들 행동이 귀여웠다고 생각했었다. 흔히 하는 말로 애교스러운 것이다. 그 생각을 하면서 ‘요즘 아이들은 포토샵으로 고칠까? ’ 하는 생각이 들자 왠지 무시무시한 느낌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성적표로 걱정한 적은 없지만 동네 슈퍼에서 물건을 훔친 적이 있다. 담임선생님께 친구들과 함께 무더기로 불려나갔지만 결국엔 어리다고 훈계받고 반성문 쓰고 반성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이런 도벽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을까?
“무서워진 애교.”
잠시 화제를 돌려 다른 얘기를 꺼내보고자 한다. 며칠 전에 또 연예인 누드 합성이 터진 적이 있었다. 이제는 너무 흔해서 메인에 걸리는게 지겨운 사건일 정도다. 이와 비슷한 것으로 토익위조범 사건이나 사진위조 등이 있었다.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만 인터넷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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