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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론]예술모방론~에술제도론(시대별)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8 | 최종수정일 2014.10.0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예술모방론 예술제도론 예술형식론 예술표현론
4가지 이론으로 살펴본 예술론의 역사

목차

모방론

표현론

형식론

제도론

본문내용

모방론
예술이란 외부 세계를 모방하는 일을 주업으로 삼는다. 그림은 외부 세계의 대상을 모방하고, 연극은 외부세계의 사건을 모방하며, 음악은 외부 세계의 조화를 모방한다. 모방론은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가장 오래된 답변이다.
플라톤은 예술은 사물의 실재를 모방하지 못하고 현상만을 모방하는 것으로 비이상적이고 분별없는 행위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플라톤은 사람을 감정적으로 부추기기만 하는 예술가를 쫓아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리스토스텔레스는 예술사의 모방은 그냥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니라 사건의 본질을 투구하는 계획적인 모방으로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스승의 경해를 반박한다. 모방론은 르네상스 시대에 만발해서 현대까지 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제1밀라노시대(1482∼1499년)에 1495년에서 1497년에 걸쳐 완성한 그림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기 전날, 열두 제자와 함께 만찬을 나누었다(마태 26:20, 마르 14:17, 루가 22:14)는 매우 낯익은 주제를 전무후무한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르네상스의 전성기는 이 작품의 장대한 구도와 함께 시작되었다는 평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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