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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아의 서울대 말하기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4.2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유정아의 서울대 말하기 책을 읽고 쓴 독후감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실 나는 작년 학기 때 `화법`이란 강의를 수강 하면서 말하기 방법에 대해 공부했었다. 내 꿈은 하늘을 날며 서비스하며 여러 사람과 소통하는 승무원이었기에 말하기 방법 즉, 화법의 학습은 필요로 했다. 그래서 수강하게 되었고 호칭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정중어법이나 높임법에 대해서도 배웠다. 또 상대방에게 어떻게 칭찬해야 효과적이고 어떻게 꾸중을 해야 상처를 덜 받는지 등도 배우며 평소에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던 어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갖게 해 주었다. 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다시한번 말하기의 중요성을 알았고 말하기가 대인관계 형성이나 자기발전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었다. 마냥 얌전하고 근엄한게 옛날 우리나라의 미덕이었다면 현대사회에는 `자신의 주장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잘 펼치며 상대방을 설득하냐`가 굉장히 중요한다. 그래서 다시한번 말하기 방법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과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평소에 내가 어떻게 말하는지 어떤점이 잘못 됐는지 다시 한번 생각 하는 계기를 갖게 됐고 나에게 또 다른 발전을 안겨준거 같다. 만약 내가 ‘화법’이란 수업을 듣지 않고 ‘예술과 인생’이란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말하기 습관이나 듣기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내 꿈이 평소에 고객에게 서비스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 직업이기에 학과 안에서도 교수님들께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늘 습관화 하며 생활화 하라고 강조 하신다. 내가 좋아하는 Roll-Model 대한항공 승무원 김우영 사무장도 자신의 이미지를 가꾸기 위해서 항상 카메라가 자기를 촬영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언행과 행동을 조심스럽게 하고 다녔다고 한다. 별게 아니라고 생각 할지 모르지만 이런 습관 하나하나가 면접 볼 때 큼 도움이 됐다고 했다.
이 책에 보며 ‘사람의 마음은 꼭 논리적으로 옳은 것에만 움직이지 않는다. 말하는 사람의 정직성과 윤리성, 상대를 배척하거나 타도하지 않고 진심으로 설득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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