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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연주회, 오케스트라, 클래식기타 공연 감상문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7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피아노연주회, 오케스트라, 클래식기타 공연 감상문 3가지가 포함 된 자료 입니다.
당연히 A+ 받았구요, 베토벤, 쇼팽, 차이코프스키, 하이든 등등 유명한 음악가 작품은 거의 다 있습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 루드비히 판 베토벤의 Sonaten Op.13 "Pathetique" - 이슬기

⚈ 루트비히 반 베토벤 : 베토벤은 독일의 본에서 출생했다. 베토벤은 음악생활 중 귓병이나서 귀머거리가 되지만 그 후 훨씬 더 좋은 작품을 남겼다. 주요작품으로는 제5교향곡(운명교향곡)(1808) 제6교향곡(전원교향곡)(1808) 피아노협주곡 제5번(황제)(1809) 바이올린협주곡(3곡, 1806), 피아노곡 아파시오나토 소나타(1805) 등이 유명하다.
베토벤의 작품들은 19세기와 20세기에 걸쳐 후대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으며, 지금도 그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청각상실의 아픔을 극복한 정신력은, 인간의 집념과 생활태도의 귀감으로서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고 있다.

⚈ 곡 설명 : 피아노 소나타 제 8번 비창은 잘 정돈되고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흐르는 유연함을 찾기는 힘들지만 극적인 긴장감과 웅대한 구성으로 힘이 느껴지는 베토벤의 명곡이다. 이 비창의 악보는 당시의 음악학도들이 서로 앞다투어 입수하려고 했을 정도로 큰 충격을 준 곡으로 이 소동으로 인해 베토벤의 명성이 전 유럽에 널리 퍼지기도 했다.

⚈ Feeling : 피아니스트는 검은색 드레스에 흰색 천을 허리에 둘러 굉장히 세련된 모습으로 연주를 시작했다.
처음에 장엄한 도입부 이다가 다시 고요하게 접어 들어가고 그것이 반복되면서 고요해진다. 그런데 갑자기 템포가 빨라지면서 슈베르트의 마왕과 왠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조성이 바뀌면서 아름다운 음이 나왔다.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들으면 소비욕구를 높여주는 기분 좋은 음이다. 복잡하고 기복이 심한 감정을 잘 나타내는 듯 하나, 웅장한 느낌이라고 말할 수 는 없다. 하지만 뭔가 호소력이 있다. 굉장히 집중이 잘되는 듯한 음악 이다. 스트레스도 해소가 되고 머릿속이 정리 된다. 뭔가 서두르고 재촉하는 분위기이다. 소나기가 내리는 듯한 느낌도 받았다.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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