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국어학개론 - 음운규칙 레포트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4.27 | 최종수정일 2015.10.1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여러 책을 참고하여 작성한 자료이며,
국어학개론 음운규칙의 레포트로 작성한 것입니다.
레포트 점수 20점 만점에 20점 받았구요.
교수님은 물론 선배들께서도 칭찬을 해주셨던 자료입니다.
도움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 서론 2

Ⅱ. 본론 2
1. 분포의 제약 2
(1) 어두 및 음절초에서의 제약 2
(2) 음절말에서의 제약 2
(3) 비음 및 ‘ㄹ’ 앞에서의 제약 3
(4) 이중모음 앞에서의 제약 3
2. 중화 4
3. 동화 5
(1) 구개음화 5
(2) 움라우트 6
(3) 비음화 6
(4) 설측음화 6
(5) 모음조화 6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음소들이 모여서 음절을 이루고 단어를 이루고 이들이 다시 문장을 이루어 나갈 때 음소들은 그 놓이는 자리에 따라 어떤 제약을 받기도 하고 상호간에 어떤 영향을 주고받기도 한다. 이렇게 음운이 변화하는 현상을 음운규칙이라고 한다. 음운규칙은 단어가 음절 구조에 잘 맞지 않게 구성되었을 때 본래의 음가가 변하게 되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이것은 대부분 언어경제성(조음 경제 현상)에 입각하여 음운변화가 일어나기도 하고, 음성학적 원인에 의해 필연적으로 일어나기도 하며, 언어외적 요인에 의해 변화하기도 한다. 국어를 더 잘 이해하고 원활한 국어생활을 위해서는 음운규칙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러면 국어의 여러 가지 음운규칙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Ⅱ. 본론
1. 분포의 제약
음소에 따라서는 그 놓이는 자리가 큰 제약을 받는 수가 있다. 모든 음소가 아무자리에나 자유롭게 분포될 구 있는 것이 아니며 또 아무 음소와 어울리는 것도 아니다. 이는 어떤 시대에 관계없이 그 음소가 가지고 있는 음성적 특수성 때문에 일어나는 수도 있고 한 시대 한 언어이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다. 현대국어를 대상으로 하여 국어 음소가(또는 음성이) 가지는 분포상의 제약에 대해 알아보자.

(1) 어두 및 음절초에서의 제약
두음법칙이란 단어 첫소리로 어떤 자음이 올 수 없는 현상을 말한다.
국어에서 ‘ㄹ’이나 ‘ㄴ’은 어두에 분포되기 어렵다. 현대에 들어서 신조어가 나오긴 했지만 전래적으로는 ‘ㄹ’이나 ‘ㄴ’으로 시작되는 단어는 찾기 어렵다. 특히 ‘ㄴ’의 경우에 중세국어에서는 ‘님금, 닢, 녀름’등의 단어에서 보듯 제약이 없었지만 현대국어에는 이들이 모두 ‘임금, 잎, 여름’으로 바뀌었다. ‘ㄴ’의 어두에서의 분포에 새로운 규칙이 생긴 것이다.
국어는 어두에 자음을 하나밖에 허용하지 않아 두 개나 그 이상의 자음이 동시에 어두에 올 수 없다는 제약도 가지고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