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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21장 요점정리-동의 질병과 입원 시 가족중심 간호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7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아동간호학 21장 요점정리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 입원아동의 스트레스
Ⅱ. 입원아동 가족의 스트레스
Ⅲ. 입원아동의 간호
Ⅳ. 특수한 병원환경 아동과 가족간호

본문내용

Ⅰ. 입원아동의 스트레스

아동이 어릴수록 질병이나 입원과 같은 위기에 취약한데, 이는 스트레스가 아동의 평소 건강상태와 일상생활 환경을 변화시키는 주 원인이고, 아동의 경우, 스트레스요인들을 해결하는 대처기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1. 분리불안

중기 영아기부터 학령전기까지, 특히 6~30개월 된 아동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는 분리불안 또는 의존성 우울이다. 저항기 동안 아동은 부모와 격리되는데 공격적으로 반응한다. 아동은 울거나 부모를 찾아 울부짖으며, 다른 사람의 관심을 거부하고 자기 슬픔을 참지 못한다. 절망기 동안 울음은 멈추지만 우울한 증세가 뚜렷해진다. 아동은 비활동적이되고, 놀이나 음식에 관심이 없으며 타인을 회피한다. 분리기는 부정기라고도 하는데 피상적으로는 아동이 상실에 적응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은 단념의 결과이지 만족의 징후는 아니다.

1) 아동전기
아동전기에 있어서 분리불안은 입원에 따르는 가장 큰 스트레스이다. 이 시기에는 앞에서 언급한 분리불안에 대한 전형적인 반응행동이 나타난다. 그러나 아동전기에 있는 아동은 더욱 목표-지향적인 행동을 보여 준다.
학령전기 아동은 유아보다 더욱 안정된 대인관계를 보이기 때문에 짧은 기간 동안 부모와의 분리를 견딜 수 있으므로 부모 대신 다른 중요한 성인에 대해 믿음을 키우는 경향이 더 강하다. 그러나 학령전기 아동은 질병의 스트레스 때문에 분리를 잘 극복하지 못하여 그 결과로 저항 행동이 유아보다는 미미하고 수동적이기는 하지만 분리불안의 저항기의 행동이 식사 거부, 수면장애, 부모를 찾아 서럽게 울기 등 여러 가지로 나타난다.

2) 아동후기와 청소년
학령기 아동이 일반적으로 분리에 대해 대처를 잘 한다고는 하나, 분리 스트레스에 더해 질병과 입원에 의해 나타나는 퇴행으로 인해 아동은 부모가 주는 안정감과 부모의 보호가 더 필요하다. 이는 최근에 가정의 안식처를 떠나서 학교 적응의 위기에 대처하고 있는 초기 학령기 아동인 경우 특히 그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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