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1950년대의 디자이너와 영화와 배우를 통해 본 트렌드 역사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4.26 | 최종수정일 2013.12.1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1950년대의 디자이너와 영화와 배우를 통해 본 패션 트렌드 역사.

목차

“1950년대 패션”
1.사회적 배경
2. 패션 경향
3. 패션과 대중문화
4. 영화와 패션
5. 영화의상과 디자이너
6. 영화의상과 유행
7. 1950년대 영화
8. 은막의 요정(패션 아이콘)과 디자이너
9. 은막의 요정(패션아이콘)과 스타일

본문내용

“1950년대 패션”
라인의 시대
1.사회적 배경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은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재생을 위한 힘을 필요로 했으며, 전 세계는 초강대국인 미국과 소련을 양대 축으로 하는 이념 대립, 냉전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 결과, 자유민주주의 국가 권에서는 미국이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면에 있어 선두권을 쥐게 되었다.
hollywood 영화의 영향으로 영화배우 스타일이 10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이 시기부터 젊은이들은 패션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만한 재정적 능력을 소유하게 되었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 레코트, 화장품, 잡지, 그리고 주니어 패션 등이 등장하였다. 새로운 직업의 발달과 새로운 발명으로 인한 여러 가지 매체가 나타나기도 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는 대량 마케팅과 유통 경제의 영향력이 증가하였으며, 사회변화 및 기술변화의 속도가 점점 빨라져갔다.

2. 패션 경향
(1950년대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대중문화와 경제가 살아난 풍요의 시기. 경제적인 풍요로움은 패션계에도 많은 영향을 미쳐 크리스찬 디올, 발렌시아가, 자크 파스 같은 디자이너들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화려하고 우아한 여성복 디자인을 앞다퉈 발표했다. 1947년 A라인의 ‘뉴 룩’을 발표하며 주목받기 시작한 크리스찬 디올은 50년대에 H라인, Y라인, F라인, 튤립라인, 마그넷라인 등 다양한 실루엣을 선보이며 50년대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로 명성을 얻었다. 이 시기에는 영화산업이 발전하면서 마릴린 먼로, 오드리 헵번, 그레이스 켈리 등 스크린 속 여배우들의 의상이 큰 인기를 끌었다. 하이웨이스트의 펜슬 스커트, 칵테일 드레스, 소매의 길이가 짧은 심플한 재킷, 프릴과 리본 장식, 도트 프린트와 포니 테일의 헤어스타일 등이 50년대를 대표하는 스타일이다. 이런 50년대룩은 ‘파 프롬 헤븐’ ‘리플리’ 등 5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