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체벌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견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6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체벌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견

목차

1. 체벌은 왜 일어날까

2. 현재 우리 나라의 학생 체벌 규정

3. 외국의 체벌 사례

4. 체벌에 대한 찬성 의견

5. 체벌에 대한 반대 의견

6. 체벌에 대한 나의 의견(체벌의 최소화 및 대체 방안)

7. 참고 자료

본문내용

1. 체벌은 왜 일어날까
먼저 체벌에 대한 논의를 하기에 앞서 ‘체벌’의 의미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체벌은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의 결과를 가져 온 행위자에게 그 행동에 대한 책임을 묻거나, 그런 행동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으로 일정 형태의 고통을 가하는 것이다. 즉, 바람직하지 못한 행위가 일어날 때에 혐오자극을 주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과거에는 체벌로 인한 이야기가 오늘날처럼 많지는 않았다. 물론 이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누적되어온 것이고, 오늘날 환경의 변화와 개방된 정보의 공유, 거기에 따른 인식의 전환, 가정역할의 변화, 교육이 현실을 따라잡지 못해서 생긴 괴리현상, 교사의 인격적 자질문제 등 많은 요소들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체벌의 문제는 우리가 피부로 느낄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과거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았다고 했고, 혹여 학교에서 종아리를 맞고 온 날이면 학부모들은 선생님께 심려를 끼쳐 드렸다고 해서 오히려 자녀를 꾸짖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오늘날 그렇게 하는 부모는 거의 찾아볼 수 가 없을 정도가 되었다. 예전과는 달라진 ‘체벌’에 대한 인식, 오늘날 과연 교육이라는



4. 체벌에 대한 찬성 의견
사실 한 반에 50여명의 학생들을 집어넣어 놓고, 각각의 학생들이 문제를 일으킬 때마다 말로 타이르고 설득하라는 것과 같이 평화적인 방법만 사용해야 한다면, 교사들은 학생통제에 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그래서 폭력이 교육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원칙에 공감하면서도 내일아침이면 현실로 돌아가게 된다.
인간의 부적절한 행동을 약화 또는 소멸시키는 측면에서 체벌이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체벌은 교육의 수단과 방법으로 그 의미를 살릴 수 있다
한 학생을 체벌함으로써 그 순간이나마 전체 학생을 통솔할 수 있으며 체벌은 개인의 책임감을 발전시키고, 자기규율과 도덕성의 발달을 도와주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체벌은 질서를 유지하는 최선의 수단이며, 다른 어떤 형태의 벌보다 최소한이 노력과 시간을 투여하여 보다 신속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심리학의 최근 연구에 의하면 특정조건하에서 벌은 적절하지 못한 행동을 억제하는데 효과적 통제 기법이 될수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체벌의 효과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선행연구는 다음과 같다.
이성진은 벌을 사용함으로써 바람직하지못한 행동을 제거하거나 약화 시키는 것으로 보고있다. 오인균은 벌은 어떤 행동을 제거하는 계기를 마련함에 틀림없다고 하면서 체벌시의 조건으로 벌은 즉시에 ,자영스럽게, 엄하게, 반항심을 갖지않게, 인간적인 감화로 지도해야 효과가 있다.
문용린은 즉각적인 보상의 재투입(feed back

참고 자료

-뉴먼, G., 『서양형벌사』, 이경재 옮김, 길안사, 서울, 2007
김소미, 「교사의 학생체벌의 정당성과 그 한계에 관한 연구」 (한국영성교양학회지 제 13집)
신차균, 「학교체벌 논쟁에 대한 교육철학적 분석」, 『교육논총』제23권,
국민대학교교육연구소, 2004
-라빌 주니어, A.,『메를로-뽕띠 :사회철학과 예술철학』, 철학과 현실사, 서울, 2006
-러셀, B., 『러셀의 자녀교육론』, 김영숙 옮김, 서광사, 서울, 2009
-레이첼즈, J., 『도덕철학』, 김기순 옮김, 서광사, 서울, 2009
-부산일보 `체벌은 또다른 폭력을 가르친다.`
-도깨비뉴스 `학생 체벌 교사의 유형`
-세계일보 `체벌(體罰)만큼 양론이 `팽팽한` 주제도 드물다.`
-정진이, 「체벌의 교육적 효과와 법적 고찰」, 석사학위논문, 군산대학교, 2006
-부산일보 `체벌 없애려 벌점제 도입한 고교의 새 실험`
- 체벌에 대한 다 학문적 접근과 그 대안 - 신동로(전북대학교 교수), 강두호(전북대학교 부교수), 이국행(전북대학교 교수), 이정원(서남대학교 전임강사), 권인탁(전북대학교 강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