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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번역]체중, 생활습관, 다이어트습관과 위식도역류질환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Body weight, lifestyle, dietary habits and 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
번역- 체중, 생활습관, 다이어트습관과 위식도역류질환
이것은 번역본이며, 원문은http://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2668774/pdf/WJG-15-1690.pdf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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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초록
서론
과체중/비만과 GERD 사이의 관계
과체중/비만과 GERD의 관계: 제시된 병인적 기전
비만과 GERD 관련 증상들
비만과 역류성 식도염
체중변화와 GERD 관련 증상들
다이어트와 GERD
흡연과 GERD
신체활동과 GERD
결론

본문내용

Abstract
초록
생활습관 변화는 최근 들어 위식도역류질환(GERD) 환자의 초기치료에 처방되어지나, 생활습관의 병인적 역할과 결과적인 생활습관의 측정 유효치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우리의 목적은 과체중/비만, 다이어트 습관, 신체활동과 GERD 간의 병인적 상관관계와 1999년부터 현재까지의 유용한 논문들에 의해 제안된 특정한 변화들의 유익한 효과에 대한 체계적 고찰이다. 비만중에서도 특히 복부 비만은 정의된 GERD의 증상에서의 중점적 역할을 담당하고, 역학적, 대사적효과를 통해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활동적인 GERD의 임상적 발현시, 다이어트, 특히 특별한 음식이나 음료를 통한 다이어트의 회복적 효과를 입증하는 명확한 자료는 없다. 중등도의 신체적활동은 GERD에 유익하다고 보여지나, 과도한 활동은 병을 유발할 위험성이 있다. 결론적으로, 비만/과체중은 GERD의 특별한 증상과 내시경적 외형과 관계가 있으며, 체중감소는 유의하게 GERD의 임상적, 내시경적 발현을 호전시킨다. 다이어트의 역할, 주로 특정한 다이어트 요소에 있어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다이어트 조절과 결합한 가벼운 일반적인 신체 활동(섬유질을 늘리고, 지방은 감소시키는 활동)은 역류 증상을 방지하기 위해 권할만 하다.

INTRODUCTION 서론
GERD는 최소 1주일동안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복부역류로 정의된다. 증상은 가슴쓰림, 위산의 역류, 식도점막손상, 장기간의 구토증세 동반, 바렛식증후군(Barrett’s esophagus)과 같은 것들이다. GERD는 특히 서구(서구 10-20%, 아시아 5%이하)에서는 일반적 질병이며, 이것의 확산은 증가추세인 것으로 나타난다.
발병율은 두개의 장기연구에서 각각 1년에 1000명중 4.5명과 5.4명으로 보고되었다.
GERD는 해부학적, 기능적 요인을 동반하는 다요인적 질병이다.

참고 자료

Body weight, lifestyle, dietary habits and 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
Davide Festi, Eleonora Scaioli, Fabio Baldi, Amanda Vestito, Francesca Pasqui, Anna Rita Di Biase, Antonio Colecc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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