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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 반 산트 감독의 싸이코와 히치콕의 싸이코의 차이점 분석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히치콕의 싸이코의 리메이크작인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싸이코를 기준으로
제작 당시의 이야기와 히치콕의 싸이코와의 차이점. 그리고 똑같이 찍은 이 두개의 영화에서 다른 부분을 스크린 샷으로 저장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구스 반 산트 감독은 히치콕과 똑같은 쇼트와 로케이션을 피한 철저한 세트 촬영, 37일이라는 히치콕의 촬영 기간까지도 맞추려 애썼다고 한다.
초반 헬기가 피닉스의 전경을 보여주고 모텔의 방안까지 밀고 들어가는 오프닝 장면은 60년대 히치콕이 기술상의 문제로 포기했던 것으로 제작진은 현대의 카메라 기법으로 이 장면을 실현해 냈다.
히치콕의 싸이코(1960)
구스 반 산트의 싸이코(1998)
극중 마리온이 들고 달아나는 금액은 원작의 4만달러에서 40만 달러로 바뀌었다. 이는 구스 반 산트와 싸이코의 실제 각본가 스테파노가 현대 감각에 맞추어 약간은 조정이 필요하다고 합의한 결과였다.
45초를 찍는데 70번이나 카메라 위치를 바꿔야 했던 히치콕의 살인 몽타쥬의 샤워씬은 크리스토퍼 도일(촬영감독)의 현란한 촬영술에 의해 그만의 독특한 샤워 씬으로 탄생했다. 또한 알프레드 히치콕의 딸 패트리샤 히치콕 오코넬이 기술 고문으로 참여했다.
구스 반 산트 감독은 자신의 영원한 스승인 히치콕 감독을 기리면서, 현대적인 촬영 기법만 도입하고 원작 그대로의 각본대로 리메이크한다면 관객들의 반응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으로 이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날카로운 시각을 가진 신세대의 반응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히치콕을 흠모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싸이코를 보지 못한 젊은 관객들에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실험정신으로 오랫동안 준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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