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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판별의 동향 및 문제점(쟁점)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4.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재판별에 대한 최근의 동향을 우리나라와 외국으로 구분해서 알아본다.
영재판별에 있어서의 문제와 쟁점으로 표준화 검사를 통한 판별의 문제와, 소외계층 및 장애 학생에 대한 편견, 영재학생 지명의 편견, 검사의 신뢰도와 타당도의 문제 등을 짚어 본다.

목차

영재판별의 동향
1. 우리나라의 동향
2. 외국의 동향

영재판별에 있어서 문제와 쟁점
1. 표준화 검사를 통한 판별의 문제
2. 소외계층 및 장애 학생에 대한 편견
3. 영재 학생 지명의 편견
4. 검사의 신뢰도와 타당도의 문제

본문내용

한국교육개발원에서는 2008년 이후 적용한 󰡐제2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에서 영재판별에 대한 변화를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2008~2012년까지 시행될 종합계획이다. 󰡐제2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에서 밝힌 영재판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한국교육개발원, 2007).

첫째, 조기선발제도를 도입한다.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시기를 점진적으로 낮춰 영재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영재성 발현 시기를 감안하여 분야별 선발 시기를 조정한다. 특히 예술 분야는 초등 1학년 선발이 가능하도록 하며, 시 ․ 도 교육청 및 영재교육기관의 여건을 고려하여 선발 시기를 유연하게 조정한다. 현재는 초등 2, 3학년 선발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둘째, 학교급별 1회 선발로 지속적인 영재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추후 영재성이 드러난 학생에게도 영재교육 참여 기회를 부여할 수 있도록 시 ․ 도 교육청 및 영재교육기관의 여건에 따라 학급당 선발 인원 등을 조절한다.
셋째, 영재성 측정 중심으로 선발을 강화하고, 교사 추천 강화 및 영재성 측정 강화로 잠재능력을 지닌 학생을 선발한다. 더불어 학교교육과의 연계 강화로 사교육, 선행학습 효과 최소화 및 소외계층의 영재성 발굴을 강화한다.

이상의 제2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은 초기에는 국가에서 영재성 측정도구를 개발 ․ 보급하되 장기적으로는 영재교육기관별로 적용 ․ 활용하도록 제도적으로 장려하는 것으로, 초등단계에 적용한 후 점차 중등단계로 확대하도록 계획이 수립되었다. 또한 교사 추천 반영 및 전문성 정도를 영재교육기관 평가에 반영함으로써 영재판별에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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