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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가르치는 자아형상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제1부 성경적 배경

제1장 바울의 자아형상
제2장 용서의 기쁨
제3장 옛 사람과 새 사람
제4장 성령 안에서의 생활
제5장 새로운 피조물
제6장 로마서 7장
제7장 죄없는 완전함인가?
제8장 크리스챤의 용납
제9장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

제2부 원리의 적용

제10장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제11장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제12장 크리스챤 친교의 기쁨

본문내용

기독교적 입장에서 인간은 독특한 중요성을 가진 존재이며 하나님의 창조의 절정이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타락하였다. 그러나 이는 인간이 가치 없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후에도 인간은 아직 무한한 가치가 있는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주실 정도로 말이다.
구원을 받은 믿는 자들은 이제는 옛날의 죄의 생활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산다. 따라서 자기 자신을 이러한 새로운 생명에서 보아야 하며 계속되는 부패와 실패하는 자로 보면 안 된다. 그러므로 기독교 신앙은 참으로 긍정적인 자아형상을 수립하기 위한 놀라운 근원을 가지고 있다.


제1장 바울의 자아 형상
바울은 자기의 죄를 깊이 절감하고 있고 죄에 대해서 불완전한 존재라는 것을 예민하게 의식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자아형상을 분명하게 가지고 있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위하여 풍성한 삶을 살게 할 자이며, 하나님이 계속하여 성령으로 충만케 하심으로 자신의 삶이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존재로 보았다.

제2장 용서의 기쁨
성경은 우리들에게 죄에 대하여 말한다. 죄는 심각하다는 사실과 그리고 그 죄는 사람에게만 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범죄한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렇다면 죄를 짓지 않으면 되는데 실상 우리가 죄로부터 자유한 존재가 된다는 것은 100%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죄를 짓게 되면 힘들어 하고 죄의식 속에서 힘들어 한다.
그러면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인 사람이 왜 여전히 죄의식 때문에 고민해야 하는가? 그것은 복음의 핵심을 완전히 이해하거나 완전히 받아들이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성경은 죄의 문제를 깊이 취급한 후에 계속하여 우리가 죄의식에서 뿐만 아니라 죄 문제 자체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 때문에 고난 당하시고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제거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자기 자신을 우리의 죄를 가진 자로 동일시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의로우심과 동일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의인으로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그 결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진실로 그와 하나된 사람은 죄의식으로 말미암아 더 이상 괴로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성경이 가르치는 자아형상 / 안토니 A. 후크마 / 정정숙 역/ 베다니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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